성유빈, 30일 트로트 가수 데뷔…로커서 새 도전 작성일 04-2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LIREva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04fdf198c05b8df94012044f3c3f2daf61a6698dd2190f606df0812cdabdb" dmcf-pid="uNoCeDTN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유빈(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1/20250429174626537wcms.jpg" data-org-width="600" dmcf-mid="pxs5ky0C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1/20250429174626537wc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유빈(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ca4f17b69de1b8a9e06fd2451d60566e93b9330636131e32095da09153d4d6" dmcf-pid="7jghdwyjX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성유빈이 트로트 싱어송라이터의 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fbbbb7c9a1ba1dfc6b1a5be3dc46523558f705e246ca4bbfc225a732f6e3ee0" dmcf-pid="zAalJrWAt1" dmcf-ptype="general">성유빈은 오는 30일 낮 12시 트로트 데뷔곡 '머리 어깨 무릎 발'을 음원 공개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첫발을 내디딘다.</p> <p contents-hash="91639140c27faa3f710a81987963b18169bc0640dab329fe11d06bf8a9c8b717" dmcf-pid="qcNSimYcY5" dmcf-ptype="general">'머리 어깨 무릎 발'은 예능 및 음악프로그램에서 방송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최은경 작가가 노랫말 작업에 참여하고, 성유빈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발휘해 완성된 곡이다.</p> <p contents-hash="86547c43c4895b8b0dab2c2b3224a97ec4d644be4f8629f80596d6693c21fd77" dmcf-pid="BkjvnsGk5Z" dmcf-ptype="general">유명 동요 '머리 어깨 무릎 발' 멜로디를 차용한 도입부로 듣는 이들의 감각을 사로잡는 도입부가 이색적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 나의 연인을 향한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9079d51d7b7b0b88ab40d2c6da0f98e64722985121c0cc74f79d1cdb341d4ae8" dmcf-pid="bEATLOHEtX" dmcf-ptype="general">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이 정겹고 흥을 돋운다. 유쾌함이 감도는 멜로디가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록 스타일의 사운드와 신나고 경쾌한 트로트의 조화가 돋보인다.</p> <p contents-hash="7a396ada6a2471311f61378eaec5c00c976a772117698f632ad3327bea811d29" dmcf-pid="KDcyoIXD5H"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이후 록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해 오던 성유빈이 트로트 장르에 새롭게 도전,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0c380f082de3a37be20e4093e293a5694f6bf5cb9e61aa2722ca24dc237606f2" dmcf-pid="9wkWgCZw1G" dmcf-ptype="general">새 소속사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김대은 대표는 "로커로 활동한 이력만큼 힘 있고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보컬이 트로트 가수 성유빈만의 차별점"이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향후 다양한 트로트 곡을 어떻게 본인만의 색깔로 표현할지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d637a93dcc24a5cea1c25f205b9ee1bdc0f1e46e54535d649f08893e2851d3" dmcf-pid="2gnOMkSgXY" dmcf-ptype="general">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이태성의 친동생인 성유빈은 2007년 '네버 포겟 유'(Never Forget you)로 가요계 데뷔했다. 2012년 밴드 비오비포 멤버로도 활동한 그는 이후 여러 뮤지컬에도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VaLIREvatW"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강섭 ‘금주를 부탁해’ 출연···최수영·공명과 호흡 04-29 다음 '폭싹' 박보검 母 오민애도 당했다 "사칭 계정 등장, 금전요구 NO" [전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