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법밖에 없었나…유승준, 밤무대서 '나나나' 부른다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SQYzP3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aa91e8efc36f1529c566970fb87fa5f9b2d855ac856f649a5f38cfa06a325" dmcf-pid="y46TREva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report/20250429175431837mq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aA7wGuS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report/20250429175431837mq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bb28605d86ec36ae517def387f13782c65436076d4b22273097d9669300b70" dmcf-pid="W8PyeDTN5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 입국이 불허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의 미국 생활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3c9a16c1895ad6122f8a77a7a1db65c575778ffb5df698b0c9da38dd6a0620d" dmcf-pid="Y6QWdwyjYi"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 자신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에 거주했던 한인이라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유승준이 LA 세리토스 지역 행사나 밤무대에 종종 출연해 여전히 자신을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e971bc4a44e9ac66919acb6f5bf96b536b927bf65a4d89afc21b4ce114cd80" dmcf-pid="GPxYJrWAX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열정', '가위', '나나나' 같은 히트곡을 부르고 행사가 없을 때는 헬스장을 다닌다"며 "자녀들과는 해변이나 서핑,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60cfea05c761515dd98f2ff38e83b4d8c2502cb5d23d0c707038c9f5777d18" dmcf-pid="HV4Sxclo1d" dmcf-ptype="general">A씨는 유승준에 대한 복잡한 심경도 드러냈다. "미국에서 잘 살고 있으면서 왜 그렇게 한국에 들어오려고 애쓰는지 모르겠다"며 "한국에 사건·사고가 터질 때는 조용하다가 상황이 잠잠해지면 다시 입국을 시도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10대 시절 유승준 팬이었던 것이 부끄럽다"며 "1집부터 4집까지 앨범을 다 샀던 기억이 짜증 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a327a4b066474ca7ebd6d6bc3a1e037249e66b4a07e20be9b213eda4b396422" dmcf-pid="Xf8vMkSg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형은 아직도 90년대에 갇혀 있는 것 같다"며 "스냅백을 거꾸로 쓰고 바트 심슨 티셔츠를 입는다고 다시 젊어지진 않는다. 지금 한국에 들어온다고 해도 별다른 활동을 할 수 없을 거다. 그냥 LA에서 헬스하고 밤무대에서 '나나나' 부르면서 쭉 지내는 게 나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d796f17fa3d6ddf96977ea6e13eb7615da97fecaba6e6c919b62aeb6ae1bc4e" dmcf-pid="Z46TREva1R"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 앨범 '웨스트 사이드'로 큰 인기를 끌며 국민 가수 반열에 올랐지만,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을 회피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아 현재까지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ba2a813d946c272f83da7fdfe6adb0cc20b0317a56cc9a5466673320c5afebe" dmcf-pid="58PyeDTNXM" dmcf-ptype="general">2015년 유승준은 미국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 발급을 신청했지만 거부당했고, 이에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두 차례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그럼에도 지난해 6월 LA 총영사관은 다시 사증(비자) 발급을 거부했고 유승준은 현재 또다시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951cfd91c9255a8af221763ed3532fa96534baeb3cde7aae48da7316b4fb59bb" dmcf-pid="16QWdwyjH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유승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새론 유족 측 변호사, 국민권익위에 신고 당했다 04-29 다음 ‘임신 16주’ 김지혜, 쌍둥이 성별 나왔다 “♥최성욱 궁금해 미치려 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