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결혼' 케이트 허드슨, "꽉 잡으면 미친다" 육아 철학 [TD 할리우드] 작성일 04-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KTS0VZ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de1e6ccc40c790313f6d14cebecdf37b778759b9f20275c170e0f8d5d7949" dmcf-pid="2T9yvpf5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트 허드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83011489klaj.jpg" data-org-width="620" dmcf-mid="KVhdREva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83011489kl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트 허드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d3d2498f201a0d684528ec2643f871cd2dc5502e7ac2b2fd7ad9ce2250ff1a" dmcf-pid="Vy2WTU41S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Kate Hudson)이 육아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36a6fc13f297e51560263bf1943e2a177d062b2c2aa9462bd1e06f42c6a84aa" dmcf-pid="fWVYyu8th6"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지 페이지 식스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케이트 허드슨이 부모가 늘 자녀 곁에 있어줘야 한다는 사회적 기대에 대해 비판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f12d9fe2c80abed2da65de9f21ff4c7f5cb151273ecf0124821c357b151d38b" dmcf-pid="4YfGW76FW8" dmcf-ptype="general">케이트 허드슨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점점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그냥 내버려 둬라. 이들을 붙잡고 있지도 말고 아무것도 기대하지도 말라"라며 엄마들에게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a6275ef4500fffc3a8c0d388935720c02b5949ac640c9e598f173424b6a79f71" dmcf-pid="8G4HYzP3y4" dmcf-ptype="general">그는 양육 중 아이와 말이 통하는 시점부터 자식들의 행동에 제약을 걸게 되지만 이를 참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모가 더 많은 것을 자식에게 해주려고 할수록 더 강하게 반발한다며 부모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대한 비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2ee5bfef65877c442b41712c2140f169feddd7f41ddc1da5f2b5a2372e82066" dmcf-pid="6H8XGqQ0lf" dmcf-ptype="general">케이트 허드슨은 "아이들을 절대 붙잡을 수 없으며 너무 꽉 붙잡는 순간 아이들은 미쳐버리거나 도망갈 것이다"라며 "일주일 정도 자식들과 연락이 안 되는 순간도 오겠지만 아이들이 잠시라도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놔둬야 한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6c5850fb592762a0d2c52b4c5effad8897410fcfd36a52d95a847dac712bf091" dmcf-pid="PX6ZHBxpTV" dmcf-ptype="general">케이트 허드슨은 엄마로서 얻은 교훈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자녀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틀렸다는 것을 부정하며 고집부리는 것보단 아이들에게 더 잘해줄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는 마음을 드러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d2eb3caa66325047531dd1bb5acbf1c9006722f34ddce2a0ed52eed1ee9bb3" dmcf-pid="QZP5XbMUW2"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하정우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케이트 허드슨은 3번의 결혼으로 세 자녀를 얻었다. 지난달 그는 15년간 친구로 지냈던 음악가 대니 후지카와(Danny Fujikawa)와의 약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2c688898c1a26b8d895df87b17f6fadf5db701e0e99cc08735ba266575899a4" dmcf-pid="x5Q1ZKRul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리틀 빗 오브 헤븐' 스틸컷]</p> <p contents-hash="455c63d3db168acbc0929bdcdb87433168822772a99db1ae0b0280c99bba8d2c" dmcf-pid="ynTLimYcT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케이트 허드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WOuIsZqyy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잘못하지 않는 한"이라더니…논란 속 방송 강행, 싸늘한 반응 [종합] 04-29 다음 "변우석 느낌 나" 유명 배우 등장에 현장 들썩…주우재마저 팬심 고백 "원조 패셔니스타" ('홈즈')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