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 신인 선수 대상으로 '심판 판정 참관 프로그램' 시행 작성일 04-29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질의·응답 통해 경주 규칙 숙지, 심판 판정 궁금증도 해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29/0000292398_001_20250429193011166.jpg" alt="" /><em class="img_desc">29기 경륜 선수들과 경륜 심판이 심판 판정 규칙에 관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광명스피돔 선수동에서 '경륜 선수와 함께하는 심판 판정 참관 프로그램'을 시행했다.<br><br>심판 판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판 판정 참관 프로그램에는 17회차 경주 출전을 위해 입소한 오은섭(29기, A1, 서울 개인) 마민준(29기, A1, 부산) 김태호(29기, A1, 청평) 강동주(29기, B1, 동서울) 등 4명의 29기 신인 선수가 참여했다.<br><br>선수들은 주요 사례별 경주 영상을 활용해 제작한 심판 판정 규칙에 대해 경륜 심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경주 규칙을 숙지하고 심판 판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번 1회 심판 판정 참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29기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심판 판정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집중취재] AI 중심도시 광주…성공 조건은? 04-29 다음 박재범, 신인 남자 그룹 제작 중 “내년 초 공개” (‘살롱드립2’)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