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세븐, 일본어 연기까지 완벽 소화…조용한 日 관중 ‘들썩들썩’ 열광 작성일 04-2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일본 공연 성황리 막공<br>세계로 가는 K-뮤지컬 입증…한국 공연에 집중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GhW76F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2ccf52ef10bfec19a88a86bdf7d963a2ed5b50944bdef4b1100b7133fd262" dmcf-pid="PDHlYzP3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일본 공연에서 활약한 ‘삼동’ 역 세븐. 사진 | ‘드림하이’ 일본공연 제작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SEOUL/20250429200234297rcsc.jpg" data-org-width="700" dmcf-mid="8mUZ08LK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SEOUL/20250429200234297rc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일본 공연에서 활약한 ‘삼동’ 역 세븐. 사진 | ‘드림하이’ 일본공연 제작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3527d8c45f75b6522127f953ab43f533e1ee112abbc0f31251987040e82075" dmcf-pid="QwXSGqQ0h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연 중인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가 일본 열도를 열광의 현장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adfb498c568f37ffe356bd1cedee2e34cf9cf6d7e81d5a9102df424c2da3276f" dmcf-pid="xrZvHBxpW5" dmcf-ptype="general">‘드림하이’ 일본 공연 제작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현지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3451a7a435db93f7a412c0e3ce0b0192ca6f5f68eec33133477854c4842f2cb9" dmcf-pid="ybiPdwyjCZ" dmcf-ptype="general">작품은 기린예고에서 K-팝 스타가 되는 꿈꿨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 졸업 후 다시 학교로 돌아와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공연은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일본에서는 11일 도쿄시어터H에서 개막했다.</p> <p contents-hash="cd89bf0f504ca26508e670e1c300cd7b17f9c7996ffb8cd916b3e2d51d1f198a" dmcf-pid="W5V79iDxyX" dmcf-ptype="general">일본 공연에는 한국 공연의 ‘삼동’ 역 세븐과 진진, ‘진국’ 역 장동우가 유창한 일본어 연기로 무대에 올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b53d0d746561431286d407b17ce21a442fd1d8d45c0c6908144fbebcc59f3f0" dmcf-pid="Y1fz2nwMWH"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뮤지컬 작품 중 ‘베토벤’, ‘마리 퀴리’, ‘랭보’, ‘빨래’ 등과 같이 다양한 작품이 뮤지컬 본고장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와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는 물론, 중국·일본 등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 보통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해당 국가의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지만, ‘드림하이’는 한국 무대에도 서는 배우들이 현지어로 무대에 함께 오르는 공동 기획 형식으로 K-뮤지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0a5c3bcd2c8823b4758301b11f6c249b5c0302d326ff8ee27835f65796db290d" dmcf-pid="Gt4qVLrRyG" dmcf-ptype="general">특히 첫 공연부터 다수의 회차가 매진 행진을 이었다. 마지막 공연인 27일 공연 역시 티켓을 구하려는 관객들이 긴 줄을 이룰 정도로 작품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 뮤지컬 콘텐츠 수출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41d204bff245c3c32d17f1de5984c9271ee292216b5c86e1db857f789baf9497" dmcf-pid="HF8BfomelY"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 양국 무대에 오른 세븐은 “두 가지 언어로 작품을 준비한다는 게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저에게 큰 도전이었다. 양국 스태프의 배려와 도움 덕분에 무사히 잘 올렸다. 너무나 큰 경험과 성장을 이룬 작품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855c5b4739fe47e0c160e53401ed0241119ae287ef507ab9e909c9cc77b1c35" dmcf-pid="X36b4gsdSW"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일본 관객들은 조용히 공연을 감상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한국 관객들처럼 노래하고 춤추고 즐기는 열정적인 분위기였다”라며 “양국에서 응원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더 발전해 좋은 배우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6952a5b3a8b02aeb5367b945b98833db5207f547dfcd3cd714b08e07959d26" dmcf-pid="Z0PK8aOJSy"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 양국 동시 공연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드림하이’의 한국 공연은 6월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보험’ 감성 OST 릴레이, 재연 참여한 ‘그때의 우리를’ 발매 04-29 다음 박서준, 기부 선행으로 뇌종양 환아 도왔다…"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