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영화 배우 꿈꾸며 연기시작…우연히 뮤지컬 데뷔"('보석함') 작성일 04-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xOdwyj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f996f50e5813b5eb943128fc1d96860728f4c881bca2e1e3603819d5f555f" dmcf-pid="pdMIJrW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보석함'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200941626hxhq.png" data-org-width="900" dmcf-mid="3CX6tVJq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200941626hx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보석함'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a4dd320724f968e04de519d0b6e5415cf2b10bb09d00364bc7c338e37194a" dmcf-pid="UJRCimYcy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성철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자신의 배우 인생을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350ff72bff276c2cbe78dccaf1cb83334e8da845b322d40a589ac7b2c094d665" dmcf-pid="uiehnsGkTY"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의 '티라미수 케익 떠먹여주고 싶은 남자 1위 김성철 |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 EP.14' 편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e58212580d1c9c5037d63a04e5430406ea5af1ad52a7e6752b79d3f1abfea08" dmcf-pid="7ndlLOHEyW"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철은 "영화배우가 되고 싶어 연기를 시작했는데 유연찮게 뮤지컬로 시작하게 됐다. 드라마는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했고 요즘은 영화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3056a03fbe8431628453a609e78d73a455d78efdddf5c94dab0f2261e349b85" dmcf-pid="zLJSoIXDWy" dmcf-ptype="general">영화 '파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성철은 "제가 맡은 역할 이름이 투우인데, 끝까지 몰고가서 잔인하게 죽이는 인물이라 매력 있게 표현을 해야 하는데 그 표현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709cb5c0f5b8e5212dd6d271a77263af4fc17e9ad765ca70ede365415cec699" dmcf-pid="qoivgCZwCT" dmcf-ptype="general">그는 "극에서 다루는 게 늙음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홍석천이 "내 이야기"라고 반응하자 김성철은 "선배님은 딱 보면 30대 같다"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이어 김성철은 "늙는 순간이 누구나 다르게 다가오는데 외형적인 노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면이 뭉그러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기둥에 살이 붙어 좋은 기둥이 될 수도 있다. 그런 것들을 다루는 작품이라 저도 세월이 흘러가며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다가 이 대본을 보게 되면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7pJzMj4h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펙스, 5월 중국 간다…韓 국적 아이돌 공연은 한한령 후 9년만 04-29 다음 배우 신성민, 동료 배우 조인과 5월 결혼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