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휴대폰 배경화면이 유재석..."오래 전부터 이상형" ('비보티비') 작성일 04-2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hxS0VZ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aef7b3354d91640958c3033c705c0c821933d242ea2b69a46a0a5292f59a5" dmcf-pid="HtSRTU41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03437497aolk.jpg" data-org-width="700" dmcf-mid="yB3kp6o9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03437497ao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4fdde27f9be3a3802cae9d4f28b2068e648ccf38d2caf3dd53016ec1a796aa" dmcf-pid="XFveyu8t3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예은이 오래전부터 유재석이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4fc45e30bab72920466464a3e068be148b87147b5faafea6e38493622456905" dmcf-pid="Z3TdW76FFc"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사실은 욕할 줄 모른다는 지예은과 한 차로 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6e2d95241cd9a2b013ee1d11a9162680da8352c9714089660150ff22ae41644" dmcf-pid="50yJYzP30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지예은은 '런닝맨'에 대해 "되게 품어준다. 다들 엄청 놀리는데 그만큼 진짜 잘 챙겨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dfdccc7ae9a97a2b1d46ec9530cef090b69ad31764d1cf497c2b12e90444a7d" dmcf-pid="1b1jFfiBuj" dmcf-ptype="general">'런닝맨'에 들어가는 게 어릴 때부터 소원이었다는 지예은은 "방송에서 많이 말했는데 유재석 선배를 너무 좋아했다. 한때 배경 화면이었다. 그리고 '무한도전'도 내가 너무 좋아해서 내 이상형이었다. 재밌는데 사람이 착한 게 느껴지고 어떻게 주변 사람을 저렇게 챙길 수 있나 싶어서 이상형은 유재석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13e5f2ffe8308b5ade84296b94e103c5a82f4dea148cf5add01da677dd89fa" dmcf-pid="tKtA34nb0N"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딱 '런닝맨' 세대인데 '런닝맨' 섭외가 온 거다. 너무 설레서 잠이 안 왔다. '런닝맨' 나가는 게 꿈이었는데 진짜 꿈을 이룬 거다"라며 "'런닝맨'은 정말 너무 따뜻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876e3f0e918098b0b634740bc4ee635d8ff138f442d25713407983614ddb4" dmcf-pid="F9Fc08LK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03437739hqgd.jpg" data-org-width="1121" dmcf-mid="WHUw7xNf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03437739hq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303633bd738d8099bd7a8fa522db0a66986e9167d63aa5035c7e7f36231d1b" dmcf-pid="323kp6o9pg" dmcf-ptype="general"> 송은이는 "방송을 하고 나서도 아직도 이상형이 유재석이냐"고 질문했고, 지예은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근데 너 '라디오스타'에서는 다니엘 헤니가 이상형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당황한 지예은은 "내가 다니엘 헤니 같은 분을 어떻게 만나겠냐"고 말했고, 송은이는 "유재석은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았냐"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0a1b5c6cefb86d0dd849c9a6143be92513e1a2742e8823c6140b404585cf3eb" dmcf-pid="0V0EUPg2po"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사실 나는 다니엘 헤니에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다. 당연히 잘생긴 분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들어오는 순간 진짜 멋있더라"며 다니엘 헤니를 실제로 만나고 반했다고 밝혔다. 송은이도 다니엘 헤니를 실제로 봤다면서 "공기가 다르다. 잘생긴 것도 잘생긴 건데 말투나 태도가 다르다"며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af6724f5d6be4dd137cfc5d345824ffddb920ac1751d87abb8ce695b366bd88a" dmcf-pid="pfpDuQaVFL"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리딩하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웃어주는 걸 보고 약간 '뭐지?' 싶었다.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 vs 다니엘 헤니' 중 고르라는 말에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다니엘 헤니를 선택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U4Uw7xNfpn"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출산 시대, 매일 아기는 태어나” 박수홍-양세형, 부둥켜안고 울었다 04-29 다음 인도 머슴살이 람아지, 주인 낫에 가격→컨테이너 감금까지 '눈물' ('이웃집 찰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