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유승준, 美 근황 “밤무대서 ‘나나나’ 불러” 작성일 04-2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1E7xNf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b790a67291c30a0992dd54cc1a424804a58f8b41096c943d75d8bba4ad326" dmcf-pid="4dtDzMj4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사진|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204515773fipi.jpg" data-org-width="540" dmcf-mid="VLtDzMj4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204515773fi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사진|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5a61a4b9e57b22b9dc1caa2e55d50b0de6ceba5eacd0bafd4eec09c0edb94f" dmcf-pid="8JFwqRA85Z" dmcf-ptype="general"> 병역 기피 논란으로 23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근황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43ae23c171ecfed6f8c2c92ebf0a0f77f8d305af007da9f6d8e9a2564673af39" dmcf-pid="6i3rBec6tX"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미국 LA 세리토스 동네 행사나 밤무대 출연하면 아직도 자기를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자기 입으로 소개한다”고 목격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55e6649e5f482a0390e0f90fead80365a81c6ead5b3a44e0abb47258303e89b" dmcf-pid="Pn0mbdkPZH" dmcf-ptype="general">누리꾼은 “‘열정’, ‘가위’, ‘나나나’ 등을 부른다. 행사 없을 땐 헬스클럽 다니고, 자식들과 페어팩스 헌팅턴비치나 말리부 등으로 서핑하러 가거나 스케이트 보드 타면서 일과를 보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a13e7f014950b79917f2599b3a2274ef3f10ff0222a02485d57773aae00648" dmcf-pid="QLpsKJEQX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승준 부친은) 하도 한국에서 (유승준이) 까이니까 미국 사관학교라도 보내겠다고 쉴드를 쳤지만 그마저도 안갔다. 미국에서 잘 먹고 잘 사는데 한국에는 왜 이렇게 아득바득 기를 쓰고 들어오려는지 모르겠다”며 “한국에 무슨 일이 있을땐 잠잠하다가 좀 조용해지니 다시 들어오겠다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046f7aa194d292d779091fc9b07360fcb228e5dfd55177d89ca4617d52c8ed6" dmcf-pid="xoUO9iDxZY"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또 유승준이 과거 병역 관련 논란이 있었던 것을 언급하며 “내가 팬이었다는게 진짜 싫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ffd5956f75d9e9531291909bef8c7de713d6410dc8daf2ea82f531a355b3b0" dmcf-pid="ytA2sZqyXW" dmcf-ptype="general">이 “형은 아직도 90년도에 갇혀있고 철이 너무 없는 것 같다”며 “스냅백 거꾸로 쓰고 바트심슨 티셔츠 입는다고 다시 어려지지도 않고 지금 한국에 혹시 들어온다고 해도 아무것도 못하니 그냥 미국에서 잘 지내면 좋겠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56b2bbd865dac27dbe1dd65e432213fad4266bddc80cebb27bc94a88f8dfcea0" dmcf-pid="W4yo12dzty"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 후 ‘가위’, ‘열정’, ‘나나나’ 등 히트곡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러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을 회피했다는 이유로 입국이 금지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이렇게 섬세했어? 박명수→최다니엘 입맛 완벽 파악 (위대한 가이드2) 04-29 다음 “5월의 신랑” 신성민, 배우 조인과 가족끼리 조용한 결혼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