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익순이 맞아?..보고도 의심스러운 곽선영 얼굴 [화보] 작성일 04-2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omimYc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aa90c59aeddb4668a47dc757d4d898d207f5b806eb84d58fee67d4c52aee5" dmcf-pid="7bgsnsGk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205110587dsaz.jpg" data-org-width="530" dmcf-mid="Unh5O5BW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205110587ds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a7f788b0dc84001fac90d7ab4210065d21788a27528698917ff2f56fd3b1d0" dmcf-pid="zKaOLOHEl3"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곽선영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d5a2dc81c512cebb4046321fca8084b57d2fec189c99083278b8b148506dd644" dmcf-pid="q9NIoIXDyF"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그동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크래시> 등 수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이번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는 당당하면서도 매력적인 배우 곽선영 그 자체를 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촬영 현장에 사랑스러운 미소로 등장한 곽선영은 촬영이 들어가자마자 특유의 포스와 아우라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60dbd48a0d3c68939a2dd7935b26a569eacc6d962bb22ccedef8b976fee97ff" dmcf-pid="B2jCgCZwlt"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곽선영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소감부터 전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이 됐다고 주변에서 말씀해주시더라고요. 그런데 전 그 20년이 순간처럼 느껴져요. 시간이 안 가던 때도, 빠르게 흐른 적도 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한순간의 장면처럼 남아있죠.”라고 말했다. 20주년을 맞이한 올해, 곽선영은 영화 <침범>과 <로비>로 스크린에 입성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영화는 꼭 해보고 싶은 작업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요. 두 작품을 연달아 개봉할 수 있게 된 것도 감사하고요.”라고 겸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9d720d2a92a65da46ae97c223e2369a2e398406660dbca14d55a5f27515e05c" dmcf-pid="bVAhah5rT1" dmcf-ptype="general"><침범>과 <로비>를 통해 비슷한 시기, 정반대의 얼굴을 보여주며 또 한 번 배우 곽선영의 저력을 입증한 그. “여러 인물을 연기해볼 수 있다는 건 배우로서 느끼는 큰 행운이에요. 특히 <침범>이라는 작품을 통해 제 새로운 모습을 봤다는 칭찬을 많은 분들께서 해주셨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스스로 역할 수행을 잘 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게 돼서 그런지 제가 작품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는 잘 인지하지 못하나 봐요. 그래도 스크린으로 보니 눈동자의 작은 움직임, 미세한 호흡 등 인물의 심리 상태가 좀 더 전달이 잘 된다는 걸 새삼 깨달았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a4524b36beed2d7f1b6c5f7e007783fc44e77857b1ab6d3961efcbad4bff71" dmcf-pid="KFxN6NIiW5" dmcf-ptype="general"><침범>의 ‘영은’처럼 배우이자, 엄마이기도 한 곽선영에게 ‘영은’을 통해 어떤 동질감을 느꼈는지 묻는 질문엔 “영은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딸 ‘소현’에겐 자신을 돌봐줄 엄마가 있잖아요. 물론 영은에게도 엄마가 있지만, 영은의 상황을 깊이 이해하려고 하는 태도는 아니었으니까요. 혼자 얼마나 외로웠을까 싶어요.”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644222301499b35905f33b24ca51b679f481b5e48e3233839ed69b60372008d" dmcf-pid="93MjPjCnTZ"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유쾌하고 용감한 여성인지 묻는 질문에 “얼마전 대학 동기들과의 모임이 있었어요. 그때 제 20년 전 모습을 기억하는 한 동기 오빠가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늘 씩씩하고 용감한 친구였다고요. 생각해보면 전 뭐든 씩씩하게 정면 돌파를 했던 것 같아요. 요즘 아이스 하키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 얼음판 위에 서는 것 자체가 두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그걸 극복해야 내가 원하는 걸 할 수 있으니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또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고요.”라고 말하며 강인한 면모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b293512862329524b848bac0100ed5d24f5dbd2ffecd0a7667e6f7e7ade77e0d" dmcf-pid="20RAQAhLlX"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이익순’, <구경이>의 ‘나제희’,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의 ‘천제인’ 등 배우 곽선영이 연기해온 인물들 역시 곽선영의 단단한 내면과 닮아있다. 이에 곽선영은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네요! 모두 자기 삶을 열심히,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들이죠. 목표도 명확하고, 그래서 더 치려했던. 비록 그들의 삶에 큰 고비가 항상 하나씩은 있었지만요.(웃음) 그래서인지 배우 곽선영을 여러 캐릭터로 기억해 주시더라고요.”라고 지나온 캐릭터들을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만남을 고대하는 인물을 묻는 질문에 “저는 다 해보고 싶어요. 같은 피아노도 누가 치느냐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것처럼, 저로 인해 인물이 더 생생하게 그려질 수 있다면, 어떤 역할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여정에도 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p> <p contents-hash="59eedf7e603072ebcdbb8612c4da0a2aee4a98605df495f7607feae683b14173" dmcf-pid="VpecxcloyH" dmcf-ptype="general">배우 곽선영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c3a0c0c00dd05af4b9db1791e5a63a4798c1a914696bbbe2f996ef1cf3e12624" dmcf-pid="fUdkMkSgvG"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a78ae9372d37c5b3932a80573c381f456a25418b6ae3ad65290a3b1a02b6884" dmcf-pid="4uJEREvaCY"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추성훈 허세"vs추성훈 "김종국 소문 안 좋아"..옥신각신 04-29 다음 김성철 "김고은·안은진·이상이와 한예종 10학번…'미친놈'으로 통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