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유승준 美 근황, "밤무대서 '나나나' 부르더라" 작성일 04-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MpGPg2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615999314cd1310a587313dc7f724a949c47899dc271ffab46b08e95ced46" dmcf-pid="8u3Oj1bY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승준.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캡처) 2024.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is/20250429213113913cpup.jpg" data-org-width="720" dmcf-mid="fE2HCbMU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is/20250429213113913cp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승준.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캡처) 2024.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8c9ce9485060c5ce0fe2f42904eed1893f430f3d5329e467b334e54aab8db" dmcf-pid="670IAtKGH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병역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가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5c19d9e9803d1823086647bbf88a483942705a262421435149f31afb6c38427" dmcf-pid="PzpCcF9HYE" dmcf-ptype="general">자신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했던 한인이라고 밝힌 네티즌은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 LA 세리토스 동네 행사나 밤무대에 출연하면 아직도 자신을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자기 입으로 소개한다"며 유승준의 목격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e8cd468d08caae677630573b4aed56ce124ed1a3bb4a49e97380e79680933a6" dmcf-pid="QqUhk32XY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열정', '가위', '나나나' 등을 부르고, 행사 없을 땐 헬스클럽 다닌다"며 "자식들과는 페어팩스 헌팅턴비치나 말리부 등으로 서핑하러 가거나 스케이트 보드 타면서 일과를 보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16e2e38652dbccfc1842d87d642995f6239d66a8d241d46bd815f29ac77e52" dmcf-pid="xBulE0VZ1c" dmcf-ptype="general">또 "유승준 아빠라는 사람은 하도 한국에서 까이니까 웨스트포인트(미국 사관학교)라도 보내겠다고 쉴드(방어막)를 쳤지만 그마저도 안 갔다. 미국에서 잘 먹고 잘사는데 한국에는 왜 이렇게 아득바득 기를 쓰고 들어오려는지 모르겠다"며 "웃긴 건 한국에 무슨 일이 있을 땐 잠잠하다가 좀 조용해지니 다시 들어오겠다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dcd1ae06f7b9232530aac94c53106f46adb516c853223aaa691e06d72703cecc" dmcf-pid="ywc8zNIiHA"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또 유승준의 과거 병역 논란을 언급하며 "내가 중고딩 시절 팬이었다는 게 진짜 싫다. 형은 아직도 90년도에 갇혀 있고 철이 너무 없는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1bd13944a485cb3ab05973422e778b616f0c115c78fcbf193eed3c448a18a6aa" dmcf-pid="Wrk6qjCn1j" dmcf-ptype="general">그는 "스냅백 거꾸로 쓰고 바트 심슨 티셔츠 입는다고 다시 어려지지도 않으니 지금 한국에 들어온다고 해도 아무것도 못 하니까 그냥 미국에서 헬스하고 밤무대 나가서 '나나나' 부르고 그냥 그냥 LA에서 쭉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e44e15ecc683d16f1fa20919d7624353d0c1eefccec70a24e1ef407383965b6" dmcf-pid="YmEPBAhLZN" dmcf-ptype="general">1997년 데뷔한 유승준은 '가위', '연가', '열정'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공연 목적으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병역 기피 논란이 일자 법무부는 입국 제한 조처를 했다.</p> <p contents-hash="b73de775be3e12d2e78ca66efc81851e77b0d8fef6b4ccd97e7a18898a7cac6c" dmcf-pid="GsDQbcloXa" dmcf-ptype="general">이후 중국 등에서 활동하면서 한국 땅을 밟지 못한 그는 2015년 5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어떤 방법으로든 두 아이와 함께 떳떳하게 한국 땅을 밟고 싶다"고 사죄했다. 또 같은해 LA총영사관에 재외동포(F-4) 체류 비자 발급을 신청했으나 거부됐고,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내 파기환송심과 재상고심 끝에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3d853b0f478e20bf7a27b6518d6294613332bdb5aed53dafec1bb2975df2e63" dmcf-pid="HOwxKkSgHg" dmcf-ptype="general">하지만 LA총영사관이 비자 발급을 재차 거부자 유승준은 2022년 두 번째 소송을 냈다. 그는 2023년 11월 대법원에서 승소했으나 LA총영사관은 비자 발급을 거부됐다.</p> <p contents-hash="e9723e5935605bdc8c421e98c37ab2369a924de5c08a34abf3207b077316b9d5" dmcf-pid="XIrM9Evato"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현재 법무부를 상대로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는 세 번째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ZCmR2DTNH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친구' 이승협, '선업튀' 1주년에 주연 꿰찼다…'11살 연하' 박지후와 호흡 ('사계의봄') 04-29 다음 명은원 머리채 잡아 고맙습니다..이봉련, '언슬전' 우리 언니 등극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