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다렸다, 스밍파…오늘은 발라드림” 작성일 04-2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골 때리는 그녀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zXAtKGTp"> <p contents-hash="c00ea687e1ac8cb9c20456b03d905e221fd9f5437c8a45b91fb68bbc134d92ec" dmcf-pid="BnqZcF9HW0" dmcf-ptype="general">29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골때녀 리그) ‘죽음의 조’ B그룹 두 번째 매치업이 공개된다.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발라드림’이 약 2년 만에 다시 맞붙는다.</p> <p contents-hash="14148d90ebb255e3adeb2c9230cc3857e26b416ab6fd21ee83427bbef7cf00ce" dmcf-pid="bLB5k32Xl3" dmcf-ptype="general">2023년 3월, 발라드림은 당시 창단 1개월 차이던 신생팀 스트리밍파이터에 패배했다. 스트리밍파이터에는 창단 첫 승리였다. 설욕전을 할 기회를 얻은 발라드림은 의지를 불태운다. 주장 경서는 “매일매일 ‘스밍파’를 만나고 싶었다”며 “그토록 꺾고 싶던 팀이 같은 그룹에 있어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85e0c7b5d8467a8956ccddd9fb7215b5e62a011acf61d7cee2fead32db960483" dmcf-pid="Kob1E0VZyF" dmcf-ptype="general">한편 현영민 감독이 3년여 만에 발라드림 감독으로 복귀한다. 최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에 선임된 현 감독은 울산HD의 유스팀 현대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으로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bac772c17cf67cddff9bf8df6257231de1936e2e0fc21c21e6fe6dc670691935" dmcf-pid="9gKtDpf5ht" dmcf-ptype="general">선수들과의 첫 대면 날, 현 감독은 애창곡을 열창하며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발라드림은) G리그 챔피언을 차지할 만한 좋은 전력의 선수들”이라며 팀에 대한 신뢰를 드러낸다. 이번 경기에서 팀원들은 현영민표 ‘예측 불가 세트피스’를 선보인다.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2jV0m76FT1"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황정음, '형제 갈등'에 고민.."나를 애 낳았나" [솔로라서] 04-29 다음 2025년 4월 30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