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거듭된 사과 멈추고 환호한 이유…"너 이 등급 맞아?" ('티처스') 작성일 04-29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u9AtKGYA">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ui72cF9Ht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1d2f01d900fd248df55945e477be37e992dd536396b822cd67cf757b8101e" dmcf-pid="7nzVk32X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10asia/20250429220503370ed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Iy2DTN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10asia/20250429220503370ed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9c822c34f76b5320de90b7be6e59c174b58457786d9add8f69a592d1fef357" dmcf-pid="zLqfE0VZGa"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전현무가 두 팔을 뻗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고등학교 3학년 도전 학생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늠케 했다. <br><br>내달 4일 첫 방송되는 채널A 교육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는 수능을 6개월여 앞둔 고3 도전학생이 등장한다. 해당 학생은 절박한 상황 속에서 혼자 고시원 생활을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br> <br>도전학생은 수능 상위 1% 아버지와 특차 합격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이른바 '공부 유전자'를 물려받은 케이스. 연세대 CC 커플이었던 부모를 따라 학생 역시 연세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그럼 공부 잘할 것 같은데"라며 기대를 내비쳤다.<br> <br>그러나 실제 성적은 기대와는 거리가 멀었다. 입시 전략 멘토 미미미누는 "냉정하게 말하면 지금 그 학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현실적인 평가를 건넸고, 조정식과 정승제 또한 "너 이 등급이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부모조차 "어떻게 이런 애가 나왔을까"라며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기가 죽은 도전학생은 "난 날 못 믿어요. 죽어라 해도 성적이 안 오를 것 같아요"라고 한탄해 긴장감을 더했다. <br> <br>예고편 말미에는 '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출연해 도전학생을 위한 특별 솔루션이 진행될 것을 암시했다. 시즌2에서는 '지옥의 수학 캠프'는 물론, 티처스 최초의 1박 2일 밀착 솔루션이 펼쳐질 예정이다.<br><br>방송 말미, 전현무, 한혜진, 장영란 MC 3인방이 환호하는 장면이 포착돼 솔루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br> <br>한편, 전현무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늘 경거망동하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라이브는 이제…"라며 말을 아꼈다. 전현무는 가수 보아와 함께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일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시 네티즌의 질문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비난이 일었고 전현무와 보아 모두 사과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명세빈, 정호영 셰프 일식 사사 04-29 다음 다비치, 신곡 '노래할래요' 기습 발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