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비상하는 독수리…한화, 3연승 질주 작성일 04-29 1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4/29/0000130515_001_20250429221712428.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2사 한화 심우준이 역전포를 쏘아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독수리의 비상이 심상치 않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9일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br><br>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br><br>한화는 이날 승리로 18승 13패를 기록했다. 선두 LG는 시즌 첫 3연패를 당했다. <br><br>한화는 2회 말 채은성의 안타와 이진영의 볼넷과 이도윤의 내야 땅볼로 3루까지 진출했고, 이어 이재원의 외야 희생 플라이로 선제 득점을 가져왔다. <br><br>LG는 3회에서 오스틴 딘의 시즌 9호 투런 홈런으로 2-1 경기를 뒤집었으나, 4회 한화의 이진영과 심우준이 솔로포를 각각 터뜨리며 3-2로 재역전했다. <br><br>한화의 승리포는 '이적생' 심우준이 장식했다. <br><br>심우준은 4회말 승부를 결정짓는 솔로포이자 이적 후 첫 홈런을 터트리며 팀에게 역전승을 안겼다. <br><br>심우준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kt wiz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한화로 옮겼다. <br><br>한화 새 마무리 김서현은 9회 등판해 1이닝을 던져 안타 1개를 맞고 시즌 8세이브를 기록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김동연 경기지사, 4차산업 혁명 대응과 수출기업 지원 강화 지시 04-29 다음 손석구X배두나→장기하...영화 '바이러스', 5월 개봉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