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이 아니었으면…” 한 가족의 생명을 살린 봄날의 기적 작성일 04-29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BYszP3nf"> <p contents-hash="2063f415e37e023bb083eefdf48d8cdd31c2311fbb31c115b21a9c3a802a3b4c" dmcf-pid="BEbGOqQ0iV" dmcf-ptype="general">배우 박서준이 전한 따뜻한 마음이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25fa1ecc56a12cc7636e54749b3b18cf6c715dfeb5aa4057abc506144ed00ab8" dmcf-pid="bDKHIBxpL2" dmcf-ptype="general">29일 박서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하네요! 꼭 건강하게 회복해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가족으로부터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손편지는 박서준이 전달한 기부금 덕분에 아이의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을 무사히 받을 수 있었던 가족의 진심 어린 감사가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3a52caad58953cb9bb8cbdd1b6b09569b475add809713509ff3db4b54c4a6596" dmcf-pid="Kw9XCbMUR9" dmcf-ptype="general">편지에는 “2022년 1월 ‘뇌종양’ 진단을 받았던 우리 아이가 박서준님의 기부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병을 확인했을 때 세상이 우리 가족만 불행한 것 같았지만, 그 희망의 시작은 박서준님의 손에서 시작됐다”고 적혀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e47b6eb34eaef104962e218089dfcc748c29ea40e163114dae51e2d352b900" dmcf-pid="9r2ZhKRu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서준이 전한 따뜻한 마음이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냈다.사진=박서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ksports/20250429221508885dauh.jpg" data-org-width="700" dmcf-mid="ug3MKkSg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ksports/20250429221508885da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서준이 전한 따뜻한 마음이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냈다.사진=박서준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22535de0bd2d0260bb1989160ccb65e52c69b1fac63def26b8df5f8bb400fd" dmcf-pid="2XL93iDx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은 평소에도 사회적 약자를 향한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사진=박서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ksports/20250429221512213hvnc.jpg" data-org-width="700" dmcf-mid="71ZAevFO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ksports/20250429221512213hv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은 평소에도 사회적 약자를 향한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사진=박서준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c53252a63d92f45019501f28ffeab6ccc085398d484bf7e875e19f9b88784" dmcf-pid="VZo20nwM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개된 삼성서울병원 발전지원실과 사회공헌팀의 편지에서도 기부금이 전한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사진=박서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ksports/20250429221515405mvbv.jpg" data-org-width="700" dmcf-mid="zSQpY6o9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ksports/20250429221515405mv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개된 삼성서울병원 발전지원실과 사회공헌팀의 편지에서도 기부금이 전한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사진=박서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1f4315f6ac011f93596302b6d476bf024630d6e2ec31b408e133336de6a18e" dmcf-pid="f5gVpLrRdq" dmcf-ptype="general"> 이 가족은 조혈모세포 이식과 2차 수술, 이후의 긴 치료 여정을 준비 중이며, 박서준이 자신들에게 ‘희망과 봄기’를 주었다고 표현했다. 특히 아이는 박서준이 자신의 치료를 도왔다는 사실을 듣고 놀라워하며 “유명해져서 꼭 만나서 인사하고 싶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3a1bf3ed9c0ea1c259fa5073531de969eb1389c75766c5acdf1f4cd764edc66a" dmcf-pid="41afUomeMz"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삼성서울병원 발전지원실과 사회공헌팀의 편지에서도 기부금이 전한 변화를 실감할 수 있었다. 편지에는 “삶의 고난 속에서 다시 살아갈 기회를 만들어준 박서준 기부자님 덕분에 많은 이들이 인생의 존엄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눈부시게 빛나는 봄, 기부자의 따스함이 새로운 희망이 되어주었다”는 메시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e2796d61662981cabbb0e31ffc0edc782c45185f7be9afc11b46a6240b03d8be" dmcf-pid="8tN4ugsdd7"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평소에도 사회적 약자를 향한 기부와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그의 따뜻한 행보는 이번에도 또 한 명의 아이와 가족에게 삶을 견디고 버틸 수 있는 ‘희망’으로 남았다.</p> <p contents-hash="5fddc8ff81e680f211398ac2856f92979f8d9c5ee9546e3c42f96274a5f23ec3" dmcf-pid="6Fj87aOJiu"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준은 영화와 드라마, 예능은 물론 각종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트라이트 밖에서도 묵묵히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그의 행보에 대중의 응원과 감동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P3A6zNIidU"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Q0cPqjCnn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나만 8명’ 김재중 “♥아내에 결혼식 직전까지 가족 소개 안 할 것..리스트 커”(돌싱포맨)[종합] 04-29 다음 [TVis]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3개월 앞두고… “혼자 일탈. 지하가 술집” (‘돌싱포맨’)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