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돈 버느라 같이 못 있어줘"..첫째 상처에 눈물 왈칵[솔로라서][별별TV] 작성일 04-2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e20nwMhU">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6vdVpLrRT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29c588e3a753b4c7c9a5bc424d431e9ea3637df81cba4559fe5dd33bf18bc" dmcf-pid="PTJfUome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21254845jbss.jpg" data-org-width="560" dmcf-mid="f9xdVwyj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21254845jb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c782ace4f24e9f16858689147df726983b6e1e1045d18d6e3b0321c2973fd6" dmcf-pid="Qyi4ugsdl3"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이 첫째 아들 왕식이와 함께 심리 상담을 받다가 왈칵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c58ee29fe8b62a6f6eac5118aa69c8fff5b0c77e9cbbc86b6e203a3cbe16ab24" dmcf-pid="xWn87aOJl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아홉살 왕식이와 함께 아동·청소년 발달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9c5f2f9d95854858941e43f810064dfd09d7a301a3106dda7bf9a227a169c566" dmcf-pid="yM5lk32Xht"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왕식이가 동생과의 다툼으로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자 걱정되는 마음에 발달센터로 향한다. </p> <p contents-hash="2d9ed54493b29b1d4fdbfcf047be6cc19af1685ea0116fc800a741f1d04bc2cf" dmcf-pid="WR1SE0VZv1"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차 안에서 별다른 말을 꺼내지 않던 왕식이는 "엄마랑 둘이 있으면 심심하다. 어색하다"라고 말해 황정음을 당황케 했다. </p> <p contents-hash="606a5dc3b4924d3503f0502adba6bcf0117112fd33fc1d79754d50df0608a90c" dmcf-pid="YetvDpf5v5" dmcf-ptype="general">또 왕식이는 "엄마랑 놀러 가는 게 좋냐, 할머니랑 놀러 가는 게 좋냐"는 엄마의 질문에 "할머니"라고 즉답하며 "엄마가 안 키우고 할머니가 키우니까"라고 답해 황정음을 서운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0d44bf90c17934f39350efbabde486b7c3eb9df86d0fbc383f529a9d7bdf671" dmcf-pid="GdFTwU41WZ"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 시간 정도 차 타고 이동하면서 같이 있었던 거는 강식이가 태어난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며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4fa81ed97653ee6f1f039c22053763e8995572aabdff864b9dac873536129" dmcf-pid="HouHIBx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21256254qfud.jpg" data-org-width="560" dmcf-mid="4DNMKkSg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21256254qf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dd52911782aa6392e5d42935ed89299bae11e52d4abe71c4b9cf209c0b545c" dmcf-pid="Xg7XCbMUlH" dmcf-ptype="general"> 심리상담에 들어간 왕식이는 요즘 기분을 나타내는 감정 카드를 고르라는 상담가의 요구에 '짜증난다', '불편하다', '화난다' 등 12개의 부정적인 카드를 골랐다. </div> <p contents-hash="f22a88d4a35c06322dea42419da1d4cc74fff981c86f601ce2a4c6352840dd63" dmcf-pid="ZazZhKRulG" dmcf-ptype="general">또 동색 강식이를 떠올리며 '밉다', '화난다', '원망스럽다' 등의 감정 카드를 골라 충격을 안겼다. 왕식이는 "때리고 싶은데 할머니랑 엄마가 막아서 마음이 속상하다"며 "엄마가 강식이 초등학교 1학년 될 때까지만 기다리라고 한다. 3년만 기다리면 된다"고 속마음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5ab7ee6ddd1ff0519c65e80a4f6a8975315aadba6798684217456d3ca8cd5897" dmcf-pid="5Nq5l9e7vY" dmcf-ptype="general">왕식이와 상담을 마친 후 황정음과 면담을 시작한 상담가는 "왕식이는 너무나 민감하고 섬세한 아이라 별걸 다 듣고 기억한다"며 "강식이와 나를 대하는 엄마의 태도를 비교한다"라고 왕식이의 상태를 진단했다. </p> <p contents-hash="8fd652eea74191096d4136fd8ca38f6e3a61986ca7473a7869322c582c86b9c2" dmcf-pid="1jB1S2dzTW" dmcf-ptype="general">이어 왕식이라 그린 가족 그림에 대해서도 "나를 1번으로 그려도 전혀 문제가 안 되는 나이인데 왕식이는 자기를 맨 꼴찌로 그렸다. 우리집에서 나의 존재는 너무 작다. 왕식이 스스로 느끼는 거다"라고 해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5e6e40e1843c3d9b0e450619de262545e6fb8989dba5eb27d895c1fa079f5db" dmcf-pid="tAbtvVJqyy" dmcf-ptype="general">황정음 "예전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 남편이 집에서 나가는 순간부터 저를 위해서만 산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93d99d0d719f9e8dba7f254063c668e3a382be1cc4c07280f68f61efa605d24" dmcf-pid="FcKFTfiBhT"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난리 속 위너는 심수창?..KBS '최근야구' 확정 [Oh!쎈 이슈] 04-29 다음 ‘누나만 8명’ 김재중 “♥아내에 결혼식 직전까지 가족 소개 안 할 것..리스트 커”(돌싱포맨)[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