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유승준 美 근황…“밤무대서 ‘나나나’ 불러” 작성일 04-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grru8t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e466d15246af48141a9bdf7bf0d3ee85409aeaa37bc9a6afabebab3694f32" dmcf-pid="fggrru8t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스티브 승준 유).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d/20250429222155448wkcr.jpg" data-org-width="529" dmcf-mid="2okhhKRu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d/20250429222155448wk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fd5fe077af18519ac0e75e7d78047db686244cb67c9434ba926ca6d2cac988" dmcf-pid="4aamm76FX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비자 신청을 거부당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0a559e2645102fd64bf5df81823497772c4377689b7604f49dbdecf0d0f6ff8" dmcf-pid="8NNsszP3G7" dmcf-ptype="general">자신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했던 한인이라고 밝힌 네티즌은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국 LA 세리토스 동네 행사나 밤무대에 출연하면 아직도 자신을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자기 입으로 소개한다”며 유승준의 목격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788c7948ccd8bdf9cb6ee85d1560a07113cd3ec2a06bffc0edbe70b3ef26cee" dmcf-pid="6jjOOqQ0X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열정’, ‘가위’, ‘나나나’ 등을 부른다. 행사 없을 땐 헬스클럽 다니고, 자식들과 페어팩스 헌팅턴비치나 말리부 등으로 서핑하러 가거나 스케이트 보드 타면서 일과를 보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b6e62ae42bf9af1cb53edef2ee731039d7c82cf24248fa87565985bd0f9ac4" dmcf-pid="PAAIIBxpYU" dmcf-ptype="general">또 “(유승준 부친은) 하도 한국에서 (유승준이) 까이니까 미국 사관학교라도 보내겠다고 쉴드를 쳤지만 그마저도 안갔다. 미국에서 잘 먹고 잘 사는데 한국에는 왜 이렇게 아득바득 기를 쓰고 들어오려는지 모르겠다”며 “한국에 무슨 일이 있을땐 잠잠하다가 좀 조용해지니 다시 들어오겠다고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06970c17f3c3a34b19abd0f52766457c44a01fa07c4f9563f905720d9a6f509" dmcf-pid="QccCCbMU1p"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또 유승준의 과거 병역 논란을 언급하며 “내가 중고딩 시절 팬이었다는 게 진짜 싫다. 형은 아직도 90년도에 갇혀 있고 철이 너무 없는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cfc016c5bac7d862b890e6552e7cd1934ff0c5078ecd9dd2887adca22a60ce56" dmcf-pid="xkkhhKRu50" dmcf-ptype="general">그는 “스냅백 거꾸로 쓰고 바트 심슨 티셔츠 입는다고 다시 어려지지도 않으니 지금 한국에 들어온다고 해도 아무것도 못 하니까 그냥 미국에서 헬스하고 밤무대 나가서 ‘나나나’ 부르고 그냥 그냥 LA에서 쭉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6b2bbd865dac27dbe1dd65e432213fad4266bddc80cebb27bc94a88f8dfcea0" dmcf-pid="y7744mYcX3"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데뷔 후 ‘가위’, ‘열정’, ‘나나나’ 등 히트곡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러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을 회피했다는 이유로 입국이 금지됐다.</p> <p contents-hash="9b2c8f3b62657ad6d88c6b0cde60655c998bf3f871559db79f69083f46c57a22" dmcf-pid="Wzz88sGkZF" dmcf-ptype="general">2015년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고, 행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LA 총영사관은 비자 발급을 재차 거부했다. 이후 2020년 두 번째 소송을 냈고, 지난해 11월 다시 대법원에서 승소했으나, 비자 발급은 거부됐다. 유승준은 현재 법무부를 상대로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는 세 번째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토벤도 걸린' 매독, 고치려 인육까지?…이낙준 "큰일 난다" 경고 ('셀럽병사') 04-29 다음 전직 걸그룹 멤버, 소속사 대표 강제 추행으로 고소···”하루하루가 지옥”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