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연애’ 제작사 측, 리원 과거사 논란에 “신중한 검토 거쳤지만 한계 인정”[전문] 작성일 04-29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NmzNIi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b993f03d0631bbcb4ea912361f053060bd2a96f2d72f9beefbf99fb7c2c11" dmcf-pid="tijsqjCn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너의 연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24608366appz.jpg" data-org-width="650" dmcf-mid="Zmp9Dpf5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24608366ap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너의 연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5dc46b5562223d3ae7963b9e2662b9a20ec9f5e59262d17b349cd1832357e" dmcf-pid="FnAOBAhL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너의 연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24608565uhky.jpg" data-org-width="1000" dmcf-mid="5NMgZMj4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224608565uh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너의 연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3PJAFJEQ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81980035f18eda66dd7402970f7ff53ea3996fcfc15fda0c90b0a7d3366b998" dmcf-pid="0Qic3iDxyl" dmcf-ptype="general">'너의 연애' 제작사가 출연자 리원(김리원)의 과거사 의혹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08936f4ae8c29d345bb5aa84f52ec5fbc91f8898098da8ca2ae6ecb2fca3289" dmcf-pid="pxnk0nwMSh"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 '너의 연애' 제작사 디스플레이컴퍼니는 '너의 연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시청자들에 사과의 뜻을 전하며 섭외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4990d3134a03e3fd6ace94b22df8069e5d1fbe1a6732d603b8fa2490a60b509" dmcf-pid="UMLEpLrRCC" dmcf-ptype="general">디스플레이컴퍼니는 "최근 프로그램 출연자 관련 이슈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출연진 구성 과정에서 불법적이거나 부적절한 접근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4a98273c82be387ac0d471904ae000cfc63c2aad2df78636f874ac074aeff2" dmcf-pid="uRoDUomevI" dmcf-ptype="general">이어 "섭외 과정에서 총 3차에 걸친 심층 미팅을 진행하여, 출연자 각각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거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부분을 확인하고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던 점을 인정한다. 이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뜻하지 않은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4151ed1945417875108104ea80894a5152a9c2abd66bd2a75cb311b6c8b260" dmcf-pid="7egwugsd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사 측은 "아울러, 최근 일부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출연자들에 대한 과도한 비방글이 유포되고 있는 상황 또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들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이나 혐오 표현이 더는 이어지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237e353cd8d7a0943f2dd19759a80bf62dfdb7f7fbf82a98995db9e56f99321" dmcf-pid="zdar7aOJvs" dmcf-ptype="general">한편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은 과거 인터넷 방송에서 벗방 BJ로 활동하며 수위 높은 방송을 진행했고 시청자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의혹 관련 "2016년부터 약 2년, 2021년 1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약 4개월, 2024년 2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 총 약 3년간 사적인 콘텐츠 방송을 진행한 적이 있다. 또한 방송 활동 중 식사 데이트를 총 6회 진행했으며, 모든 만남은 스킨십 없이 건전한 식사 자리로 이루어졌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1462a4428edc79faa19c3252f7cba0f2b58edd064ce9d82f0ded43f6c759eb1" dmcf-pid="qJNmzNIilm" dmcf-ptype="general">이성애자라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저는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이다. 중학생 때 처음 저의 성적 지향을 자각했으며, 첫 연애 또한 여성분과 2년 6개월간 진지한 관계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후,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었던 마음에 여성과 남성을 모두 만난 적도 있다. 2024년 6월까지는 여성분과 긴 교제를 이어갔고, 그 후 마지막으로 부정하는 마음으로, 8월에 한 남성분을 만났다. 그 분은 초반에는 제 방송 영상을 정리해주는 등 도움을 주기도 했지만, 이별을 원할 때마다 지인과 가족에게 제 지향성을 폭로하겠다는 협박, 폭행, 감금, 해킹, 살해 협박 등을 당했다. 이별이 쉽지 않았던 상황 속에서, 남의 입을 통해 아웃팅 당하느니 제 스스로 커밍아웃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지원했다"며 "과거에 부적절한 방송을 했던 것도, 촬영 전 남성을 만났던 것도, 모두 변명의 여지 없이 사실이다.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고 소중한 출연진 분들과 제작진 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깊이 죄송하다. 모든 책임은 오롯이 저에게 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23fa07f51beede80381669906bb0f8b2058f31fd6b83d3649e12440cef45697" dmcf-pid="BijsqjCnWr"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너의 연애' 제작사 입장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d03a4fbc77e13dc73bb5f1f4e0324c035af327e4a0b04097390394a012a73489" dmcf-pid="bB4dy4nbTw"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디스플레이컴퍼니입니다.</p> <p contents-hash="d757e0efb6221daa3a6f56c559a2599afa212a953b9fdae07a6a145898a6d01d" dmcf-pid="Kb8JW8LKSD" dmcf-ptype="general">먼저 '너의 연애'를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p> <p contents-hash="f1f27375cd6491f050922cabb6bf8b3be55bf05defeff3c765823d94965b4820" dmcf-pid="9K6iY6o9CE" dmcf-ptype="general">최근 프로그램 출연자 관련 이슈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프로그램 제작 및 출연자 섭외 과정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a6a19c98260b054328fb00c3fa79976e5044e042c184668d25921a29070458d0" dmcf-pid="29PnGPg2Tk" dmcf-ptype="general">'너의 연애'의 출연자 섭외는 공개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는 방식을 기반으로, 그 외 성 지향성이 일치하는 캐스팅 디렉터를 통해 출연 의사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출연진 구성 과정에서 불법적이거나 부적절한 접근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956241f257eef1111afad455004d8ab7231882c364bd8e65857c1a5588f8c9df" dmcf-pid="V2QLHQaVCc" dmcf-ptype="general">또한 섭외 과정에서 총 3차에 걸친 심층 미팅을 진행하여, 출연자 각각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거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부분을 확인하고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던 점을 인정합니다. 이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뜻하지 않은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1b5fac910c35068afd6a0f706e008da14774c2ae4d4cd91fc71ba9a6c5c2754e" dmcf-pid="fVxoXxNflA" dmcf-ptype="general">아울러, 최근 일부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출연자들에 대한 과도한 비방글이 유포되고 있는 상황 또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들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이나 혐오 표현이 더는 이어지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cafdf65e482aa26b4c5047940dbc5c93b41e6dd8f6ba6dd323688c9a9c016f11" dmcf-pid="4fMgZMj4hj" dmcf-ptype="general">'너의 연애'를 시청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디스플레이컴퍼니는 더욱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나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699827a97cc23d5bd8a3a4de28fdcbbafee1441c18a02c8fce56fcb11f2b4500" dmcf-pid="84Ra5RA8TN"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9f4abed86eb3831319b4a87b4011f6978d45bdaa57061499220bdbd8958ae31" dmcf-pid="68eN1ec6y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PSHpoH7vv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혜수, 과팅 나간 '썸남' 이정식에 충격... 재현에 "나 가지고 논 건가" ('디어엠') 04-29 다음 황정음, 첫째 왕식이에 "아빠 보고 싶은데 못 본적 있어?"('솔로라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