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함수현 남매 보고 울컥…“친동생 있는 함수현 부러워”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4-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eBRSts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32dfb8f829a5715126ec5786a4b45284956bcaea3d1c7c8607187ed532116" dmcf-pid="2wdbevFO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232707260nnqw.jpg" data-org-width="700" dmcf-mid="KmbXBAhL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232707260nn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 I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4fc620acd7ac592519b53b006e0a409a44f3af176ce1852d1ad682ac3ad161" dmcf-pid="VrJKdT3I5T" dmcf-ptype="general"> 배우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형제, 남매에 대한 갈망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3a794d717696625e2b14992becc4062fd3ea4513336f35c5847fbc84ad268917" dmcf-pid="fmi9Jy0C1v"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건주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35af9271ed76612878cc79564927047fec14dbad7267cac404890a835a1ca2d" dmcf-pid="4sn2iWph5S" dmcf-ptype="general">이날 이건주는 ‘신들린 연애’에 출연한 무속인이자 신동생 함수현, 그리고 그의 남동생 함상진과 일본 여행을 떠났다. 최애 맛집에서 밥을 먹던 이건주는 함수현을 살뜰히 챙기는 함상진을 보고 감탄했다. 함수현은 “내가 그렇게 교육시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58b67ee5ee589be5454948d82bb523fc533b71c6053733684c564e7a2727f2" dmcf-pid="8OLVnYUlHl"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함상진이 나도 너무 잘 챙겨준다. 약간은 어색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런 챙김이 기분 좋았다. ‘형제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친동생이 있는 함수현을 보면서 부러워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cd2025d28bfcdccfb7110fc0f5e593ca09e5229398b44c09a7ae3be1969ad97" dmcf-pid="6IofLGuSth"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집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사람이 너희 둘밖에 없다. 나는 우리 고모가 문 열고 들어와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런데 내가 자고 있을 때 함상진이 문 열고 들어와서 ‘일어나. 밥 먹자’라며 거실에서 노는데 거기에서 오는 마음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02600b13633d9d795867bc2647bcd98994e7280ece624f7dbce3903d3c9ae8a" dmcf-pid="PCg4oH7v5C"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Qha8gXzT1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한국 정 나눴다…손잡고 온 형제에 서비스 잔뜩 '삼촌 미소' ('길바닥 밥장사') 04-29 다음 "친동생은 프랑스에 버려졌다"…이건주, 44년만 재회한 母→'입양'된 동생 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