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母, 졸혼 의지 확고 "남편 긴 세월 여자 안 끊겨" [TV캡처] 작성일 04-29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PyUome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b830a214665df2d45e2a1c28d4fe185a421f5067afbf40bfe843d4d23264f" dmcf-pid="ZlQWugsd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모녀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32410343wtdj.jpg" data-org-width="600" dmcf-mid="YqJU6OHE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32410343wt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모녀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888c8c345cd0acb88ec7ab9207257141cc1690fae66c8710ab21d14c891453" dmcf-pid="5SxY7aOJ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어머니가 마음속 응어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1d36952cf2cd046e0ab9601988741a4f3d49dbf9e549e834ec7bbd39df2fa7" dmcf-pid="1vMGzNIih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는 배우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와 아빠의 갈등에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74003a0ae24df4d8fb8db0af77d7f6640fdbdb2ca847351b49a3b440a7443121" dmcf-pid="tTRHqjCnTT"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연은 어머니에게 "정말 졸혼하고 싶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d9f8a22b49fecbecfce0eb2b5bc09fdd3f293d10d93c13c9a854b02b341378fb" dmcf-pid="FyeXBAhLlv" dmcf-ptype="general">그의 어머니는 "같이 살아도 같이 사는 거 같지 않은데"라며 "어릴 때 네가 나 전화 바꿔준 거 기억 안 나냐"고 과거 이야기를 언급했다. 해당 통화 상대는 남편의 애인이었다고. </p> <p contents-hash="ab17d441d0e47b7398dd812092cf8626aa08908ace087b0e05dbed2ea82223ab" dmcf-pid="3WdZbcloSS" dmcf-ptype="general">이승연이 "'이혼숙려캠프'라고 본 적 있냐"고 하자 어머니는 "자주 본다. 별남자 다 있더라"고 얘기했다. 이때를 노리고 이승연은 "아빠가 낫지 않냐"고 떠봤고, 어머니는 "술 안 먹고 욕 안 하는 건 있다. 그건 인정을 한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8578c44e14133b9e4f2fa31ebbf51054843e4bde7c71d690a063fb8639f7b" dmcf-pid="0YJ5KkSg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32411619yoqm.jpg" data-org-width="600" dmcf-mid="HTMGzNIi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32411619yo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38c5a689d8531f815072069a08573d046ee0c1843e1bda4f782387f4841a6b" dmcf-pid="pGi19Evavh" dmcf-ptype="general"><br> 하지만 어머니는 "그거랑 (나의 인생) 45년과 퉁치라는 건 네가 나쁜 거다. 더 얘기하지 마라. 더 얘기하면 눈물 나려고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1238b0beadbb72ce4a449a9178b54f767e9a1e958baa6626480eaca0fd7dec83" dmcf-pid="U8TMcF9HhC" dmcf-ptype="general">이후 이승연은 어머니와 함께 상담사를 찾았다. 어머니는 남편에 대해 "벌써 같이 산지 50년이 넘었다. 지금은 나이가 80살도 됐고, 언제 세상을 떠날지 모르니까 몇 년이라도 혼자 편하게 살고 싶다. 스트레스 없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6e48e30e450de56a62f75be754d92526a5fb4813a15111d6f12663f96c282f7" dmcf-pid="u6yRk32XWI" dmcf-ptype="general">이어 "내 삶을 뒤돌아보니 그렇게 불쌍할 수가 없는 거다. 어떻게 긴 세월 동안 여자가 끊이질 않았고, 계속 바람이 이어지고, 시누이들도 힘들게 했다"며 "생일 케이크 한 번 받아본 적 없다. 친정에 한 번 가본 적 없다. 한평생 살면서 어떻게 내가 이런 삶을 살았을까 싶다"고 속마음을 내뱉었다. </p> <p contents-hash="f93b10382943bc3aa6cd510d50ff928578075ed0bb907aa7990abbc7210e253f" dmcf-pid="7PWeE0VZWO" dmcf-ptype="general">또한 이승연 어머니는 "2년 전에 딸이 남편에게 생활비를 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생활비를 보지도 못했다. 남편이 일평생 5년만 일하고 백수였다"며 "사람으로 보이지가 않았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zQYdDpf5W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도 마라톤처럼…박시은♥진태현, 건강검진까지 ‘2세 준비' 박차 (Oh!쎈 이슈) 04-29 다음 "2살 터울 친동생, 해외로 입양돼"…이건주, 父母 대신해 너무나 미안해 (‘아빠하고’) [순간포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