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신동생' 함수현 남매 보고 울컥.."나도 친동생 있었으면"[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4-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Ep9EvahK">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zGDU2DTNh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eeab88e1ed3e60bc65a911ba1281643cc134c1b25468e9cb448bf7163db7f" dmcf-pid="qHwuVwy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4048976otwb.jpg" data-org-width="560" dmcf-mid="UyXZugsd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4048976ot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1dd58016eff02db9bc9988351fbb5eda475fb4d088d6cf9beda0b0e710271b" dmcf-pid="BXr7frWAlq" dmcf-ptype="general"> 배우 이건주가 형제, 남매에 대한 갈망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0a817ab4309667abc777f1f9314fa8a7acb33b753ab35b2409c06997a76d626" dmcf-pid="bZmz4mYcl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일본 여행을 떠난 이건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05a608aae3e452fd9dad34ef197929db58121057b7d2d5455408de8d387169e" dmcf-pid="K5sq8sGkW7" dmcf-ptype="general">이날 이건주는 연애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무속인이자 '신동생'인 함수현과 그의 남동생 함상진과 함께 오사카 여행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ea3ff0d4c019d50d481b0d3453855bca6105a893be7f85d1b02d21ea500940a1" dmcf-pid="91OB6OHEWu"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함수현이 여행 전부터 먹고 싶다고 했던 타코야키를 사주며 "이런 게 오빠의 마음인가 보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46e60d919a0fff9e27dab01a12f7c0d8d4029c87d9a44bcb529bd69d380377bd" dmcf-pid="2a4sy4nbS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건주는 무심한 듯 서로를 챙기는 두 남매를 보며 "수현이, 상진이를 보면서 부러웠다. 제가 외동이다 보니까 저런 경우가 없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66a668be0e7aa58ee70ee480b5295c2bdbf019c701990735c8ab613ca0e8d15" dmcf-pid="VN8OW8LKCp"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자신만의 맛집으로 두 사람을 안내하며 9인분에 달하는 폭풍 주문을 이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158a7434eb41ecb10ea0282cd81f49a05639b8f5ad5ca2aeecfa88c471657" dmcf-pid="fj6IY6o9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4050358wuek.jpg" data-org-width="560" dmcf-mid="uoJWFJEQ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4050358wu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b06fbf47a5e61c5b96c860dc70134754430a290af7875ec0773ddf13eaf037" dmcf-pid="4APCGPg2W3" dmcf-ptype="general"> 이건주는 "옆에서 보면 상진이가 수현이를 잘 챙긴다. 근데 또 상진이가 나랑 있을 땐 나를 너무 잘 챙겨준다. 약간 어색하면서도 챙겨주는 게 기분이 좋더라"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96764aaae7a1db8d30fbcc6f96595b3bc7c238b32f42a67628ab3b9df61c466" dmcf-pid="8cQhHQaVlF" dmcf-ptype="general">이어 "형제가 있는 사람들이 이런 느낌이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너희를 보면서 부럽다. 나한테 만약 동생이 있었으면 너희처럼 잘 지낼 수 있었을까"라고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9f3d46b5035ad356ea3b92db2c820384e57591f151d2e6d8a8051e823973c06d" dmcf-pid="6kxlXxNfSt"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사람은 너희 둘밖에 없다. 상진이가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와서 '일어나. 밥 먹자'하고 있으면 거기서 오는 마음이..."라고 말을 하다가 울컥해 남매를 당황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e83815108f6d9bc5e5cf6804fe20108a13312eb69e8429d8973021b575219a40" dmcf-pid="PEMSZMj4W1"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황급히 눈물을 닦으며 "밥 먹다가 이게 무슨 일이냐. 나이 먹어서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2994c187ba7b1088c13e6484fc6bb636e536f12b4d9581f69a569cc9b295e70" dmcf-pid="QDRv5RA8h5"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형제, 남매에 대한 갈망은 항상 있었다. 수현이, 상진이를 보면서 '나에게 친동생이 있었다면 저랬겠지'라는 생각이 울컥했다. 그런 느낌을 두 사람이 채워주고 있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93d99d0d719f9e8dba7f254063c668e3a382be1cc4c07280f68f61efa605d24" dmcf-pid="xweT1ec6vZ"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희, '연락두절' 父 빚 감당하더니 "내가 열심히 벌면 뭐하나" (귀묘한 이야기)[종합] 04-29 다음 서장훈, 40억 500평대 제주 대저택에 눈독…"바다 보였으면 내가 사" ('백만장자')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