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명세빈에 복어요리 '특훈'.."연예인 중 1위"[★밤TView][솔로라서] 작성일 04-2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YLE0VZTa">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62GoDpf5W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ecdee278046f4f5e6996feb0d7b25e7a34d8aaf4632751fdfea861af0789e" dmcf-pid="PVHgwU41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3920020jjul.jpg" data-org-width="560" dmcf-mid="f7Hv5RA8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3920020jj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6cb0a104886cd835e35b43b54ed3f86161f9f2e0425c86d6724910e92c81cd" dmcf-pid="QbyicF9HWL" dmcf-ptype="general"> 배우 명세빈이 복어조리기능사 자격증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b0b7c1595830addfccfaef62dad03fa4166d4e0d0a256ebd87b168fb24e2160b" dmcf-pid="xKWnk32Xln"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솔로언니' 명세빈이 복어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일식 대가' 정호영 셰프에게 비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c56087423e8779ff208b486bce41cc8946e9fdb6b46ca7d9d8f728307ce6563" dmcf-pid="ymM57aOJli" dmcf-ptype="general">이날 명세빈은 아침부터 회칼을 꺼내 냉동 복어 손질에 나섰다. 명세빈은 "제가 복어를 좋아한다. 자주 가는 식당이 있고, 배달시키는 곳도 있다. 단골 식당에서 복어 요리를 먹다가 '나 다른 회도 뜨는데 복어도 뜰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 다만 복어는 독이 있어서 위험하니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684ec56a581c52af44cfc467ebd78c5be9932c86b115dc3dcc22d1e5796980d" dmcf-pid="WsR1zNIiyJ"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유튜브를 보며 독이 제거된 냉동 복어를 손질하며 독학에 나섰으나 이내 난관에 부딪혔다. 결국 명세빈은 정호영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가 운영하는 일식당에서 1대1 특훈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c456735a807be801520831159315454f3277096959e1a2e6c7d609e5c848684" dmcf-pid="YOetqjCnyd" dmcf-ptype="general">한국과 일본에서 딴 복어 자격증 두 개를 보유하고 있는 정호영은 "자격증 중에 복어가 제일 어렵다"고 겁을 주며 과외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37b863a84a42113308ffd309ed1642351e2d0a92a280eb59d066ab05416f99b2" dmcf-pid="GIdFBAhLTe" dmcf-ptype="general">겁에 질린 명세빈은 "복어는 독이 있는데 장갑을 낄 수도 없다. 저 안 죽느냐"라고 불안해했고, 정호영은 "밀복은 독이 없다. 가끔 있을 수도 있다. 죽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명세빈을 놀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8bef7f1ad152e1571a373b7f919941dfdb93710c3c2abc366932950a73326" dmcf-pid="HCJ3bclo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3921484iymi.jpg" data-org-width="560" dmcf-mid="4eYlXxNf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233921484iy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19dcf3293eab27b326c58684c5fe241557eb79b53f360bab07e9ec39121084" dmcf-pid="Xhi0KkSgSM" dmcf-ptype="general"> 특훈을 받은 명세빈은 복어 껍질을 능숙하게 벗겨내는가 하면 정호영 못지않게 회를 얇게 뜨며 수제자의 면모를 뽐냈다. </div> <p contents-hash="a47ae696089703a91adbe84100e9505137fd715989f1119de1db9826ded5cd8a" dmcf-pid="Zlnp9EvaSx"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지금까지는 저보다 나은 것 같다"고 감탄했고, 명세빈은 "저 가끔 알바하러 올까요?"라고 농담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6ec5504e06f8dfe9c4a0b120f6742a45d2207e4b019093e02c9af4505dee329d" dmcf-pid="5SLU2DTNTQ" dmcf-ptype="general">명세빈은 "칼이 잘 드니까 덜 아프긴 한데, 안 드는 칼에 비이면 아프다. 베이는지도 모르게 베인다. 피가 철철 흐른다"라는 정호영의 고백에 "갑자기 칼질이 무섭다"며 손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f712f2dab2e55ec3d4804b611eb11f66bda0d3f4057fe2ca43f97b81628e462" dmcf-pid="1vouVwyjSP" dmcf-ptype="general">또 정호영은 복어 튀김을 만들면서 바삭함을 위해 기름에 손을 넣었고, 뜨겁지 않느냐는 명세빈의 걱정스러운 질문에 "손이 익기 전에 꺼내면 된다"고 쿨한 반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79e80c35230309be3700efa196a43b585387c85ae291190f7c7bf6d954b0062" dmcf-pid="t9YLE0VZv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명세빈은 아무리 밀어도 늘어나지 않는 우동 반죽을 밀며 고통을 호소했다. 명세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파스 양쪽 어깨에 다 붙였다. 어깨 나가는 줄 알았다"며 파스 투혼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90673a795fe3b371ee6a5ab39b188cbef44441dfc497537f12f813ee2b13b0e" dmcf-pid="F2GoDpf5y8" dmcf-ptype="general">모든 요리를 만든 뒤 함께 시식하던 정호영은 "요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칭찬했고, 명세빈은 "연예인들이랑 같이 요리 프로그램을 많이 하셨는데 그분들 다 포함해서 어느 정도이냐"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p> <p contents-hash="b9e63d8c05b4799c571b81be01aa6b180925b0ce4260f644e3bc919a677f8706" dmcf-pid="3VHgwU41l4"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은 "상중하 중에서 상의 1단계 정도까지는 된다. 제가 봤을 때 복어 요리만큼은 1위다"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a9e6511ad7be48d683d063a2f79e7d6575ef0aa1d129c8d518c6d77c7e999efa" dmcf-pid="0fXaru8tyf"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아이들 손님에 콜라+잡채까지 공짜 서비스 “귀여워” (길바닥 밥장사) 04-29 다음 김영희, '연락두절' 父 빚 감당하더니 "내가 열심히 벌면 뭐하나" (귀묘한 이야기)[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