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몰래 싱가포르 2년 거주" 왜? 작성일 04-3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KN5RA8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c79a141ac6c99f1c52b44c1c4297476c8aa785a615423521d04b5d755817b" dmcf-pid="VT9j1ec6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선 넘은 패밀리'가 내달 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00027377aehn.jpg" data-org-width="720" dmcf-mid="9pk5RSts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00027377ae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선 넘은 패밀리'가 내달 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d1015d899088c3a77afa60c1af6d44892d33c8e9cb1a55a5c11ab8019eb064" dmcf-pid="fy2AtdkPt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방송인 이혜원이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을 피해서 아들과 싱가포르에서 2년 거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fa9670276672e099d38a26bf973de29002c082a4cd40cb0be7983e385ddf4f2" dmcf-pid="4WVcFJEQ1S" dmcf-ptype="general">내달 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선 넘은 패밀리'에서 '싱가포르·프랑스·튀니지 패밀리'가 각국에서의 독특한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1ad75eac8eea165a73bd37533c548fe67e6521245e6969b3e5101910cfe80dc" dmcf-pid="8Yfk3iDxtl" dmcf-ptype="general">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 미국 출신 방송인 크리스가 게스트로 함께한다.</p> <p contents-hash="39e103f77670ae3dffc8bdc9ad5f3a38e7ab474b55a80477dedbad4befa4727c" dmcf-pid="6Vk5RSts5h" dmcf-ptype="general">이날 '싱가포르 패밀리'로 첫 출연한 윤지영·토모유키는 두 아들 레이, 루카와 함께 인사한다.</p> <p contents-hash="39621ab491317fe425a55dbe1c98d6264becb14a6055d087543d41bcfe626454" dmcf-pid="PfE1evFOXC" dmcf-ptype="general">윤지영은 "패션모델로 활동하던 20대 시절, 남편과 소개팅을 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한·일 국제 부부"라며 "싱가포르에 자리 잡아 살고 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75372d0dd32a78024751964ac24ce94f1e84067fcc16da64062bdd8637c6fc4" dmcf-pid="Q4DtdT3IZI"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혜원은 "나도 싱가포르에 2년 정도 산 경험이 있다"며 "아들 리환이의 음악 공부 때문에 리환이와 단둘이 싱가포르에서 유학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023a0957d0edf4b10e8c658b8af922e319f0f260350f50a4abf5d7db72a9c730" dmcf-pid="x8wFJy0CGO" dmcf-ptype="general">리환이와 둘이서만 싱가포르로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이혜원은 "당시 안정환이 (트럼펫 연주자인) 리환이가 음악을 하는 걸 반대했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아빠 몰래 음악 공부를 하는 리환이를 도와주고 싶어서, 안정환의 눈을 피해 싱가포르 이주 결정을 내렸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둘만 살게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2dc1dd80aa6d04e4c39011f0f46bc88bba35e00f908919793e8d71c209a9514" dmcf-pid="ylBgXxNfXs"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나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악을 하면 성공하기 힘들고 배고프다는 인식이 있었다"며 "제가 고지식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인정한다. </p> <p contents-hash="96389197de0eb2140a51c31dfaf7ba65341fb724b3ab9198174836388b22f198" dmcf-pid="WSbaZMj4Ym" dmcf-ptype="general">이에 이혜원은 "본인도 운동하면서 많이 힘들었고, 어려운 길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더 그랬을 것"이라고 남편의 마음을 이해해줘 금실을 과시한다.</p> <p contents-hash="e618828408f6c97ed643476df55e6e3a80d836857606010e256c262af4a34da0" dmcf-pid="YvKN5RA8Zr" dmcf-ptype="general">이혜원은 "싱가포르가 살아보니 너무 좋더라"며 "물가가 비싼 것 빼고는···"이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9cd19ac4d6287572fc88464e55139585f66627a15dc5f8718765d5007a75cbc5" dmcf-pid="GT9j1ec6Yw" dmcf-ptype="general">이혜원의 말대로 싱가포르 패밀리는 "싱가포르가 2022년 기준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나라"라며 "한국산 준중형차의 가격이 2억원 가량 된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긴다. 이혜원은 "자동차 번호판을 사는 가격 또한 2억 원 정도 된다더라"고 부연한다.</p> <p contents-hash="33c09d8edded282fde2a75b2e5ac4e5b24b7f5f73b113727bb23ceb23a15cca8" dmcf-pid="Hy2AtdkPGD" dmcf-ptype="general">싱가포르 패밀리는 이 같은 살인적인 물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가성비 생활법'을 소개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0880d0f98286575528084c264d1babbb2bb00395951d8953789430f71d121247" dmcf-pid="XWVcFJEQH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프랑스 패밀리' 김혜진·고프레도는 '귀족들의 휴양지' 프랑스 도빌에서 귀족 라이프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어 '튀니지 패밀리' 남효정·칼렐 닐이 튀니지 해안도로를 따라 천 년 역사 도시 '수스'와 해안마을 '쉐바'를 탐방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c309f86621b32031a10e4fcd4d3a7704fb5f339d3f49f1bf0b9139a8c1d50e3" dmcf-pid="ZYfk3iDxY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양세형, 부둥켜안고 울어" 눈물의 출산 중계 04-30 다음 이연복, '흑백요리사2' 출연하나? 의미심장 발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