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기 있어" 황정음, 큰아들 왕식이 그림에 눈물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PPIBxp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4bb0ffefa04763d6b39d7028357b0d21782f8c7b17fe9ee15f3182755559b6" dmcf-pid="ZBQQCbMU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는 배우 황정음이 큰아들 왕식이를 데리고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SBS플러스·E채널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00019981lnck.jpg" data-org-width="720" dmcf-mid="HgggXxNf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00019981ln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는 배우 황정음이 큰아들 왕식이를 데리고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SBS플러스·E채널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fa617baee0f85e4eaeee5764c28d11fd105154b55828fa19deb5c6b9f65a0d" dmcf-pid="5bxxhKRuG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황정음이 큰아들 왕식이의 속마음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a39918af086a8596f1350bccf8bec41af00bf00a273ad9eaca45fc02d8fbee3" dmcf-pid="1KMMl9e7Hr"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는 황정음이 왕식이를 데리고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efffef89a7056377c7ac66ebd346103ba11f367bcded4e6d92e2aeb55c83934" dmcf-pid="t9RRS2dztw"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왕식이가 동생과의 다툼으로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이자 걱정되는 마음으로 발달 센터로 향했다.</p> <p contents-hash="c74f7710dc98b213ba189b9a2c3b49e46082ab1301212d763fc56be6ce92b589" dmcf-pid="F2eevVJqHD"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차 안에서 왕식이는 "엄마랑 둘이 있으면 심심하다. 어색하다"라고 말해 황정음을 당황케 했다. 이어 "엄마랑 놀러 가는 게 좋냐, 할머니랑 놀러 가는 게 좋냐"는 질문에는 "할머니"라고 즉답하며 "엄마가 안 키우고 할머니가 키우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650c86bef511f35932286e9b768bf9874238917275c9404ff4102e29599150" dmcf-pid="3VddTfiBtE" dmcf-ptype="general">아동 발달 센터에 도착한 두 사람. 상담가는 왕식이와 단둘이 있는 자리에서 감정 카드로 심리를 알아봤다. 강식이는 '짜증난다', '불편하다', '화난다' 등 12개의 부정적인 카드를 골랐다.</p> <p contents-hash="fc5536193ef7662352d83901f13614186b0da3f41123ace7b23ea056d9a64ed5" dmcf-pid="0fJJy4nbXk" dmcf-ptype="general">특히 동생 강식이를 떠올리며 '밉다', '화난다', '원망스럽다' 등의 감정 카드를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왕식이는 "(동생을) 때리고 싶은데 할머니랑 엄마가 막아서 마음이 속상하다. 엄마가 강식이 초등학교 1학년 될 때까지만 기다리라고 한다. 3년만 기다리면 된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3d74392cd783b33483a312bcdb9de940741459259553a7da2567d4b305da537" dmcf-pid="p4iiW8LK1c" dmcf-ptype="general">가족, 집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테스트에선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모르는 사람 집인데 그 집에 아빠와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는 심리상담가의 설명에 황정음이 당황했다.</p> <p contents-hash="964d4f24334d4332db8310082a4ca3544d2ff9c936ff31e5ee8896120253138d" dmcf-pid="U8nnY6o9XA" dmcf-ptype="general">상담가는 "나를 1번으로 그려도 전혀 문제가 안 되는 나이인데 왕식이는 자기를 맨 꼴찌로 그렸다. 우리집에서 나의 존재는 너무 작다. 왕식이 스스로 느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3a3279390a33918ece7dba5f0b4ec1c85f78e79c9e3b1f7ed66b6392d41af591" dmcf-pid="uYppLGuSG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집에는 아빠가 없지만 왕식이는 아빠와 함께하는 집을 생각하고 있고,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도 드러났다"며 "처음에는 '내 집 그려야겠다' 말했다가 '모르는 사람 집'이라고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4a2da73b2ac4c8ea022022d227252b55678f95e54ffcb12b162b6a5254aa1f" dmcf-pid="7GUUoH7vYN"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예전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는데 남편이 집에서 나가는 순간부터 저를 위해서만 산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a22b7ec2bd58612edfd567dc98ff56745ec997ffc42a3d01465e5afbde642ad" dmcf-pid="zHuugXzTZa"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017년생, 2022년생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이혼 절차를 밟았다가 재결합했지만 지난해 2월 남편의 외도를 암시하는 글을 올린 뒤 이혼 소송에 나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qX77aZqyt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130억 재산설에 "그거보다 많아. 돈 욕심 없어" 04-30 다음 장신영 "고3 아들, 연기자 목표…캐스팅 제안 많이 받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