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연애' 제작진, 리원 논란에 "신중한 검토 거쳤으나 한계"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gE0nwM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1117eb0ac66c8d1a7d93eeb07b4495f1a302276497cb8c8baf9fb48788cd9" dmcf-pid="39aDpLrR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웨이브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너의 연애' 출연자 김리원. (사진=웨이브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00017653pfft.jpg" data-org-width="720" dmcf-mid="tru9E0VZ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00017653pf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웨이브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너의 연애' 출연자 김리원. (사진=웨이브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b3b14186189593ac968f3ab74fe89c8d7228aa54c7c9f335f1b1a7614cd4a4" dmcf-pid="02NwUomeY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웨이브 리얼리티 프로그램 '너의 연애'가 출연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80f08acfea0e5a62b3ca68f7f3b4d18455d57f104a8146144dc7bde7288f3ef" dmcf-pid="pdIy4mYcYE" dmcf-ptype="general">제작사 디스플레이컴퍼니는 29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프로그램 출연자 관련 이슈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ef9d5e3a83dccdfa1127aeef207a30944947ba238ee1efc38279baf71ef554" dmcf-pid="UJCW8sGkXk"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첫 방송한 '너의 연애'는 여성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공개와 함께 화제를 모았지만, 출연자 김리원이 과거 인터넷 성인방송 BJ로 활동했고, 이성애자라는 주장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1587c01628d9d67c9f57e3946ea0900cc8e304cc88a1679212a3db72b1d73ec0" dmcf-pid="uihY6OHEt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디스플레이컴퍼니는 "출연자 섭외는 공개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는 방식을 기반으로, 그 외 성 지향성이 일치하는 캐스팅 디렉터를 통해 출연 의사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f56ec678c4bdeeec3944c946e2ac0888e2b6f496505e967b18f3919deb46e7" dmcf-pid="7nlGPIXDZ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출연진 구성 과정에서 불법적이거나 부적절한 접근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섭외 과정에서 총 3차에 걸친 심층 미팅을 진행해 출연자 각각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거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c2eb2bfa692289f6c00efff8b93b519d9aeab8630bd14adabd3d846111a1352" dmcf-pid="zLSHQCZw5j" dmcf-ptype="general">디스플레이컴퍼니는 "모든 부분을 확인하고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던 점을 인정한다"며 "이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뜻하지 않은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43f02c1f4121ad532e9a487a0d8cdd2d475e424b6354969366fe3bce38b08fa" dmcf-pid="qovXxh5r1N" dmcf-ptype="general">아울러 "최근 일부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출연자들에 대한 과도한 비방글이 유포되고 있는 상황 또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들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이나 혐오 표현이 더는 이어지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052c8db6ab34a21871e70402d16cc97da9c1055f5819a59d917e23c7b73294" dmcf-pid="BgTZMl1mHa" dmcf-ptype="general">한편 김리원은 인터넷 방송 BJ 활동을 인정하며 "저 하나로 인해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모든 사안에 대해 책임지고 반성하며 조용히 물러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bay5RStsZ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父, 30년 외도한 평생 백수…"딸 용돈 받고 아내에게 숨겼다"('아빠하고') 04-30 다음 박재범, 130억 재산설에 "그거보다 많아. 돈 욕심 없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