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기 조교사, 100승 고지 넘으며 최근 1년 새 '톱4' 자랑 작성일 04-30 15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환민 조교사는 '아홉수 고비' 이겨내며 200승 돌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30/0000292431_001_20250430005510655.jpg" alt="" /><em class="img_desc">문병기 조교사(왼쪽)가 지난해 스포츠서울배 대상경주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병기 조교사(21조)가 100승 고지를 넘었다.<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최근 "2022년 7월 데뷔한 문병기 조교사가 지난 19일 하루에 3승을 몰아치며 100승 고지를 넘었다"고 밝혔다.<br><br>지난 1991년 말관리사로 근무를 시작한 문 조교사는 2007년부터 조교사 개업 전인 2022년 초까지 조교보로 근무하며 탄탄한 실력과 경험을 쌓아 왔다. 특히 토니 조교사와 함께 근무하며 프랑스식 조교 방식을 습득하는 등 개업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온 덕분인지 파죽지세로 우승기록을 쌓아올리며 빠르게 100승 고지를 넘었다. 조교사가 100승을 달성하기까지 3~4년 정도 걸리는 것이 통상적이다.<br><br>문병기 조교사는 지난 19일 서울 9경주에서 장추열 기수가 기승한 '매직포션'으로 100승의 영광을 얻었다. 앞선 8경주에서는 '프리더원'으로, 10경주에서는 '나이스태양'으로 하루에 무려 3번의 승전보를 전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br><br>이로써 문 조교사는 최근 1년 성적을 기준으로 부산의 백광열 조교사, 서울의 송문길·이관호 조교사에 이어 우승기록 '톱 4'에 이름을 올렸다.<br><br>한편 31조의 강환민 조교사도 '아홉수 고비'를 잘 이겨내고 지난 6일 서울 7경주에서 '검이불루'로 오랜만에 우승을 기록하며 200승의 쾌거를 거뒀다. 강 조교사는 '컴플리트밸류'와 '머스탱파워' 등 모두 38마리를 위탁 관리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엔싸인(n.SSign), 데뷔 첫 대만 팬미팅 ‘COSMOlogue’ 성료 04-30 다음 '윤아 컬렉터' 손예진, 윤아 커피차 선물에 "조씨 부인 감동했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