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박주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 빛냈다 작성일 04-30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HUgT3I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6332ec531b0f9c9203597124c9c4f91219aa9bbe9f6d656703af015872822" dmcf-pid="fIJc3xNf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25203619jw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2fRN16o9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25203619jw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UDIO X+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a35e503870a1c8aff87a375d5d34f502f715a6a1a19bef1506782210010d74" dmcf-pid="4Cik0Mj40Y" dmcf-ptype="general"><br><br>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의 박주현과 류승수, 최광제, 빈찬욱, 그리고 이정훈 감독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의 핑크카펫을 빛냈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기획 STUDIO X+U /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STUDIO X+U / 연출 이정훈 /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이 제8회 칸 시리즈의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무대에 화려하게 이름을 올렸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게 된 후,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경찰보다 먼저 아빠를 잡기 위한 사냥에 나선다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코어한 범죄 스릴러물이다.<br><br>독창적인 설정과 치밀한 전개, 강렬한 감성으로 한국 장르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내 공개 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주목을 받으며 칸 시리즈까지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br><br>지난 28일(현지시간), 칸 시리즈의 핑크카펫에는 이정훈 감독을 비롯해 박주현, 류승수, 최광제, 빈찬욱 배우가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련된 카리스마와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핑크카펫을 수놓은 이들은 수많은 글로벌 미디어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특히, 박주현은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으로 해외 매채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주목받았다.<br><br>핑크카펫을 성황리에 마친 배우들의 활약 덕분에 오는 29일(현지시간) 최초로 공개되는 ‘메스를 든 사냥꾼’의 공식 스크리닝을 앞두고 벌써부터 칸 현지 분위기는 한층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 특유의 감성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스릴러 장르가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br><br>K-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메스를 든 사냥꾼’은 감각적인 연출, 빈틈없는 심리 묘사, 그리고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가 어우러져 한국 장르물의 깊이를 전 세계에 각인시킬 예정이다. 박주현은 물론, 류승수, 최광제, 빈찬욱 등 모든 배우들이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만큼 현지 언론과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 중에서도 박주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치밀하고 복합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다시 한 번 배우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한 만큼, 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인간 심리의 어두운 이면을 섬세하게 풀어낸 그의 열연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br><br>LG유플러스는 지난해 ‘타로’에 이어 올해 ‘메스를 든 사냥꾼’까지 2년 연속 칸 시리즈 초청이라는 성과를 이뤄내며 미드폼 오리지널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br><br>최근 글로벌 화제를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비롯해, 텐트폴 드라마로 성공을 거둔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그리고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K-미드폼’의 가능성을 확장해온 STUDIO X+U는 이번 칸 시리즈 초청을 통해 글로벌 스토리텔링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은 2025년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가 평생 팬 만들었다” MLB도 감탄한 팬서비스 04-30 다음 서른살 부산영화제, ‘亞 최고의 영화’ 뽑는 경쟁체제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