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폴란드 유료방송 플랫폼 '플레이' 방송 개시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폴란드 내 K콘텐츠 수요 힘입어<br>5월부터 송출… 유럽권역 강화<br>전 세계 수신가구 1억 5500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Ix7JEQmF"> <p contents-hash="09a9e00534123c5f467b59d06d82c0b53d74d4af652de8d3da6c37432c2ca451" dmcf-pid="4vCMziDxD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아리랑TV가 오는 5월 1일부터 폴란드 대표 유료방송 플랫폼 ‘플레이’(Play)를 통해 방송을 시작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80cc5ef9cf0f69e3bce3c9e377d61a879e85b78d68ed0f5f35960b614ce5a" dmcf-pid="8ThRqnwM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리랑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daily/20250430050051144jbhj.jpg" data-org-width="670" dmcf-mid="Vpw43xNf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daily/20250430050051144jb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리랑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9c3c5c2b0c46b95c59f08ed10334bfa8c175381b48388cb6d911f7618c48a5" dmcf-pid="6yleBLrRD5" dmcf-ptype="general"> 아리랑TV는 플레이와 채널 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기술 검토 및 시험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월부터 플레이에 가입된 약 200만 가구의 폴란드 시청자들에게 방송을 제공하게 된다. 시청자들은 아리랑TV를 플레이 플랫폼의 채널번호 124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아리랑TV의 전 세계 수신 가구 수는 약 1억 5500만 가구로 확대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e102a01f11652e113b3f973d5ad255bc16dbb29bb5f57cfa85f9d29b1846fdb6" dmcf-pid="PWSdbomeIZ" dmcf-ptype="general">그동안 아리랑TV는 위성TV 폴샛(Polsat / 점유율 25%), 카날플러스(Canal+ / 점유율 18%)와 오렌지 (Orange /점유율 7%)를 통해 폴란드에 방송을 제공해왔다. 이번 플레이 플랫폼 진출로 아리랑TV는 폴란드 유료방송 시장 전체 점유율의 약 62%를 확보하게 되며, 폴란드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게 됐다.</p> <p contents-hash="14927995033a6d41b4c8835d776b3fa429db2ff5a882db0e18fbc1379dcebd35" dmcf-pid="QYvJKgsdDX" dmcf-ptype="general">최근 폴란드에서는 K드라마, K팝 등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문화와 사회를 다각도로 소개하는 아리랑TV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으며, 플레이 역시 이러한 시청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아리랑TV 채널 론칭을 결정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ede97dc109d17e2bc195644dd548177231f76e549ae8d0850e9afa2c388c75e" dmcf-pid="xOw43xNfIH"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아리랑TV가 내년에 맞이하는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유럽 방송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p> <p contents-hash="448d47dd53cd742750c48a060908f3d00b01b1d12f3c4438b33a2cd0f3b18362" dmcf-pid="y2Bhay0CmG" dmcf-ptype="general">아리랑TV 콘텐츠유통팀 관계자는 “플레이는 폴란드 내 톱3 유료방송 플랫폼 중 하나다. 이번 채널 론칭은 유럽 시청자들에게 아리랑TV를 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리랑TV를 더 많은 글로벌 시청자들이 볼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WVblNWphrY"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정규 2집→월드투어… 꽉찬 10주년 프로젝트 예고 04-30 다음 압박 면접관은 챗GPT였다…'AI 고수' 취준생의 꿀팁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