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만심일까 작성일 04-30 119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커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4/30/0003902468_001_20250430051109133.jpg" alt="" /></span><br> <b><제9보></b>(94~101)=변상일은 남 먼저 국가대표 훈련실에 나와서 공부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공식 훈련 일정이 없는 주말과 휴일에도 그런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한동안 아파트 계단 오르기에 열심이었던 체력 관리는 요즘 들어 청계천 산책길을 가볍게 뛴다고 한다.<br><br>만심일까. 94는 움츠린 수. 몸을 사렸다. 상대 약점을 찔러 참고 1도 1~5로 당당하게 대응했으면 승부가 좀 더 빨리 났을 것이다. 97 때가 또 한 번의 기로. 변상일은 여기서도 98로 후진 기어를 넣었다. 좋게 말하면 간명한 처리인데 참고 2도가 더 나았다. 6에는 7, 9가 좋은 수순.<br><br>커제가 자포자기 심정으로 끊은 ▲때부터 100까지의 진행을 보면 백의 대응이 다소 옹색하다. 흑은 101로 우반부 일대를 최대한 넓혀 대항할 모양은 갖췄다. 그래도 백이 많이 좋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2살 터울 친동생, 태어나자마자 입양 가" [RE:TV] 04-30 다음 '데블스 플랜2', 누가 웃었길래.."경험" 이세돌vs"성과" 강지영vs"분개" 규현 각양각색 [★FOCUS]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