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母 졸혼 선언 “남편 50년간 외도→시누이 남편 대소변 받기도” (아빠하고)[결정적장면] 작성일 04-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hA2Pg2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45d216e98a5c86c96a8902b482d4b51706c1075d5c39310dd61c743392911" dmcf-pid="qWlcVQaV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0642705wlne.jpg" data-org-width="961" dmcf-mid="uQV0ml1m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0642705wl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e6afdec9b4568098d867a4e13d760e0025b18ff097ce798dc2b51c895da6c" dmcf-pid="BYSkfxNf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0642935tyze.jpg" data-org-width="961" dmcf-mid="7WkdpBxp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0642935ty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bGvE4Mj4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071d98363075e2246d6029e5e2bf046c812a7b268f77c7507b021696b66dd923" dmcf-pid="KHTD8RA8hI"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연 어머니가 남편에 대한 원망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8e105eb63bd31bec992a369f224a5707d6f15d9c2f7a61db5d94a83af85852e" dmcf-pid="9wAR3zP3WO" dmcf-ptype="general">4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새어머니의 졸혼 선언으로 좌절하는 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fd899dbc58a516f212eed4e80c5e82766c8ff3878e8a26965789512b341c361" dmcf-pid="2rce0qQ0Cs"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연과 어머니는 부부 심리 상담사를 찾았다. 어머니는 "혼자 살고 싶다. 같이 산 지 벌써 50년이 넘었고 그 양반한테 아들도 하나 얻었다. 승연이한테는 '엄마 졸혼하고 싶어'라고 여러 번 얘기했다. 이제 나이가 80살도 됐고 언제 세상을 떠날지 모르니까 몇 년이라도 편안하게 살고 싶다. 아무것도 신경 안 쓰고 스트레스 없이 살고 싶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c4738389d3ebe65a5b3d5b6263a49e741a0785829c64abef08f2711af105ae4" dmcf-pid="VmkdpBxpSm"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때는 내 삶을 뒤돌아보니 그렇게 불쌍할 수가 없다. 긴 50년 세월 동안 여자가 끊이질 않았고 계속 바람이 이어졌다. 남편뿐 아니라 시누이들도 시집살이로 힘들게 했다. 큰 시누이 남편 대소변까지 받았다. 50년 동안 살면서 생일 케이크도 받아본 적 없고, 우리 친정에도 한번 가본 적 없다. 한평생 살면서 '어떻게 내가 이런 삶을 살았을까' 하는 마음이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4300f0c78a90060b644450043b9ef72a1088cdc45550367df76b63dfe568291" dmcf-pid="fsEJUbMUyr"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임신하고 나서부터 남남으로 살았다. 그렇게 산 세월이 50년이다.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나도 귀한 외동딸로 자라서 누가 건들면 울 줄밖에 몰랐다. 지금처럼 사나웠으면 안 살든가 싸우든가 했을 텐데 그때는 너무 순해서 그렇게 못했다. 진짜 순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765e9283b9a94f1790f6fd29a88b6b45d41f1b2623fcc60b97ee25c810b3862" dmcf-pid="4ODiuKRuSw" dmcf-ptype="general">우울증까지 느낀다는 어머니는 "하루에 2~3시간도 푹 자지 못한다. 나쁜 생각이 들 때는 침대에 그대로 누워서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가 싫다"고 전했다. 상담사는 "저는 어머니 마음이 최근에 와서 건강해졌다고 생각한다. 졸혼을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어머니 마음이 많이 건강해진 것 같다"고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9c7b1f1c894c257ee746ec11cd8e780d015bdf8597f7056156f0c00cac1c4e70" dmcf-pid="8Iwn79e7WD"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CrLz2dz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결혼식에서 물건 부수고?…신지 가짜뉴스에 분노 04-30 다음 이승연, 친모-계모 역사적 만남에 오열 “내 잘못 같아 미안” (아빠하고)[결정적장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