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위해 나라 지킨다"…에스파, 병사들이 뽑은 '군통령' 1위 작성일 04-30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1wH8RA8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807180cebe9d139cefe00f5452c7e1fc5deb228c1fbfb88321bfe675a6d90" dmcf-pid="XCJmpBxp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061707643qryb.jpg" data-org-width="640" dmcf-mid="Yb2oW5BW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061707643qr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8eae9aa29bf5b93588dcb4e7d6c8079e32951e6519959b142ecb08b4e1c1da" dmcf-pid="ZhisUbMUE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2025년 병사들이 직접 뽑은 군통령으로 그룹 에스파가 선정됐다.</p> <p contents-hash="eb2e1431ddadc116b1ae9631d270d55cb0669df47feb18989b3fc98544788d59" dmcf-pid="5lnOuKRusm" dmcf-ptype="general">국방홍보원 국방일보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현역병사 309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위문열차 무대에서 만나고 싶은 스타', '스타에게 힘을 얻은 순간', '스타에게 듣고 싶은 한마디'를 주제로 병영차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0c076636bf229d698f9740aef439b98d67d3a96c09cb835386383f1ec2e82bd" dmcf-pid="1SLI79e7sr" dmcf-ptype="general">조사결과, 위문열차에서 만나고 싶은 병사들의 '군통령' 1위는 에스파(18.1%)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cd28de11747a2a9eaff65387cbc03d68592ad76acc61519a9f39a1fddbec147" dmcf-pid="tvoCz2dzmw" dmcf-ptype="general">병사들은 "힘들고 지칠 때 에스파 카리나를 생각하면서 이겨냈고, 같은 나라에 숨 쉬고 있는 카리나를 위해 더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 싶어졌다", "일과 후 개인정비 시간에 에스파 뮤직비디오를 보며 힐링했다", "힘든 순간마다 에스파가 활력소였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4366ffd07c5b5f8b75388e81766ca4d3e0d5c22504e1ee46af6fbd0310acb26" dmcf-pid="FTghqVJqsD" dmcf-ptype="general">프로미스나인은 16.2%의 득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가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로 다가온다는 이유가 주를 이뤘다.</p> <p contents-hash="b492eb7f16da2e646f334fe5fd942a24a98d22354824d7411a258eed894068cb" dmcf-pid="3yalBfiBOE" dmcf-ptype="general">스타를 주제로 한 병영차트 조사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오르며 사랑받아온 아이유는 이번 조사에서도 6.5%로 3위를 차지했다.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보컬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아이유의 음악이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병사들에게 큰 울림을 전했다는 의견이 있었다.</p> <p contents-hash="143d5fa58cbd9822460c51dd367242a2ebc8cef4ca7ddee3a0c4e5479624e76e" dmcf-pid="0WNSb4nbIk" dmcf-ptype="general">4위는 6.1%의 득표를 얻은 아이브가 차지했다. 안유진, 장원영 등 아이브 멤버 개개인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남다른 팬심을 보여준 병사들도 많았다.</p> <p contents-hash="da8ad3a4f9edf39c48b779e13f4a524d3ed74447446ab448721ca2c8d297d8a2" dmcf-pid="pYjvK8LKEc" dmcf-ptype="general">4.9%의 응답자가 뽑은 엔믹스는 5위에 올랐다. 이어 6~10위는 '뉴진스' 3.6%, 'QWER' 3.2%, '베이비몬스터' 2.9%, '르세라핌' 2.3%, 'BTS' 1.9%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ce1523b2feca25bed7ce346ed48adef7ef28f03557023f922b4ee3f7d435cc76" dmcf-pid="UKWzoclomA" dmcf-ptype="general">병사들이 답한 군통령에게 듣고 싶은 응원의 한마디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된 말은 "힘내세요", "파이팅", "잘하고 있어요" 등 응원의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2520c5d47939a4ca42aef87aaff9646cb1e34ba67f2db7471b2987e57ccbdca4" dmcf-pid="u9YqgkSgEj" dmcf-ptype="general">이밖에 "나라를 지켜줘서 고마워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전역하세요", "군인이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등 감사와 격려의 말이 듣고 싶다는 병사들도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be118cdaef66b752df2393a1edff0f7f94809991e5a198c2af59d0fa1f46e" dmcf-pid="72GBaEva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061708962unal.jpg" data-org-width="640" dmcf-mid="G7WqgkSg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061708962un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시온, 5월 6일 첫 솔로 싱글 ‘누구나 말하는 사랑은 아니야’ 발매 04-30 다음 “주민번호도 안 털렸다 확신 못해”...SKT ‘역대급’ 과징금 물 수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