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키스로 마음 확인…사내 연애 시작되나 [전일야화]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bMHF9H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795680c9d1ee1a7b54f3fa552479cfd4989cc189e9b1df5f215ad15bfc1a9d" dmcf-pid="3UKRX32X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1508024nfrq.jpg" data-org-width="550" dmcf-mid="5Hdo0qQ0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1508024nf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0c7f2b0ca9c1f5d7c6b2cc812cc4798bea3b6193a8114077b2371ef01ea770" dmcf-pid="0u9eZ0VZ5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사랑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614c4cb1433e00d7e28cd4b87a3d26254b731dad7e99af8c024d7a6076b233b" dmcf-pid="p72d5pf5ZQ"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 10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강한들(이주빈)에게 입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7f11fad0a1bb43bc86c9e916ba22c5cdd5c58f9afb2bfa9679a830f34789080" dmcf-pid="U72d5pf5tP" dmcf-ptype="general">이날 강한들은 "어제 그랬잖아요. 나 자신을 위해서 잘 끝내야 한다고. 며칠 뒤에 가족 모임이 있거든요? 원래는 안 가려고 했어요. 날 부끄러워하는 부모님도 밉고 이런 상태까지 온 내 지난날들도 후회되기도 하고 피하고 싶었죠"라며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df395adb28e3cfdddf227548ae84221f196fedaa22688e8bdb03454aef26c7d" dmcf-pid="uzVJ1U4116"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근데 여기서 끝내지 않으면 너무 후회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계속 후회만 하고"라며 씁쓸해했고, 노기준은 "같은 자리를 맴돌겠죠. 알아요. 그 마음 뭔지. 나도 계속 그러고 있으니까. 뭘 어떻게 잘 끝낼 건데요?"라며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ad65c2a981ab857352a7d999c3a7e45dc7360fc6e0640412f7424eb498983" dmcf-pid="7qfitu8t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1509551jhtm.jpg" data-org-width="550" dmcf-mid="1Phyeome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1509551jh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6b04460b1060c08411998f9e3586cff3a2a2f8118e9567ee00d4e159c8398c" dmcf-pid="zB4nF76FG4"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찾는 게 있어요. 그래서 노 프로한테 부탁하려고 했는데 벌써 회사에 와 버려서. 그게 뭐냐면요. 되게 작은 건데"라며 강한들 전 남편이 찾는 비데 나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dfd71f4d99a7859246ab1506b4c5172c97116f85685c07cdf582a4fb4f2bd34" dmcf-pid="qb8L3zP3Xf" dmcf-ptype="general">이후 강한들은 강한들 전 남편과 함께 가족 모임에 참석했다. 강한들 전 남편은 "네가 웬일로 나한테 가족 모임 와달라고 부탁을 다 하냐? 왜? 빌린 돈 좀 깎아주게?"라며 뻔뻔한 태도를 취했다.</p> <p contents-hash="97f744aa47efc6dd93c6260d8aa74f6c7f3df142858a74b121cfc653bb41362c" dmcf-pid="BK6o0qQ0tV"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조금 늦었지만 드릴 말씀이 있어서 왔어요. 저 이혼했어요. 이제야 말씀드려서 죄송해요. 이혼 사유는요.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씀드려야 되나? 아, 이 사람 바람피웠어요. 그것도 여러 번. 여자가 끊이질 않더라고요. 다들 저희 결혼식 오셨었잖아요. 결혼하고 잘 살라고 축하해 주셨었는데 이혼하고도 잘 살겠다고 말씀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 저 잘 살게요"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5a22722a93939655ba2d1fe9cc9ab5ba72f8a894fd8bc77bf90265ed4333098" dmcf-pid="b9PgpBxpX2" dmcf-ptype="general">특히 강한들 전 남편은 "이게 진짜 미쳤나. 너 이러려고 나 불렀냐?"라며 다그쳤고, 강한들은 손을 들어 올렸다. 강한들 전 남편은 겁을 먹고 몸을 움츠렸고, 강한들은 비데 나사를 집어던졌다. 강한들은 "아니? 이것 때문에 부른 건데? 여기 있다. 비데 나사.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며 독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6462e00cb31e96f08b4b80fe3c6aa919b561e746cc0f330523579a4338ffe" dmcf-pid="K2QaUbMU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1511068wavp.jpg" data-org-width="550" dmcf-mid="tB1bOvFO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1511068wa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3adb7e8f2ee221600583193e80561130444db71570e253cbbf69ef89b67cea" dmcf-pid="9VxNuKRu5K" dmcf-ptype="general">또 강한들은 노기준 앞에서 "잘했다, 강한들. 잘 살아보자, 강한들. 추운 줄도 모르겠어요. 꼭 그날 본 밤하늘 같아요. 별똥별 떨어지던"이라며 후련해했다.</p> <p contents-hash="5243bec71692ab7d997674d87e186a95d6058c2f444755ae27f3776ac8833a6a" dmcf-pid="2fMj79e7Zb"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자신을 빤히 보는 노기준을 마주 봤고, "무슨 생각해요?"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03887e7bda40fdb4d705968ade8daf72fb6b781b334330490123ce41481d7417" dmcf-pid="VzVJ1U415B" dmcf-ptype="general">노기준은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해서 눈에 하나하나 담고 싶었어요"라며 전했고, 강한들은 "나도 그래야겠다. 내일이면 다시 안 올 오늘이니까"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ff8003fdec639457739414a2b2addf71043f2e3db8486427d7db929af54cef91" dmcf-pid="fqfitu8t1q" dmcf-ptype="general">노기준은 "뭐 더 하고 싶은 건 없어요?"라며 궁금해했고, 강한들은 "이대로도 좋아요, 충분히"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노기준은 강한들을 바라보다 가까이 다가가 키스했다.</p> <p contents-hash="cc9a27d66c47d695584fb1cb1513419f0bcdca384828adf3eddac4cbd99632c6" dmcf-pid="4B4nF76FYz"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8b8L3zP3H7"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가죽 위에 데님! ‘진행 여왕’의 파워 우먼 블랙 카리스마 MC룩 04-30 다음 이승연母, 50년 바람 핀 남편 폭로 "시누이 남편 대소변도 받아"…'졸혼' 삼자대면까지 (아빠하고)[전일야화]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