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父, 이마 찢어져 봉합 수술…긴박했던 구급차 내부 공개 (아빠하고)[결정적장면]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TgpBxp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37f505a7b3daa481bb116efa0db2c0498df9bcb68271926e5d262391d43c2" dmcf-pid="HDyaUbMU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216880gkqi.jpg" data-org-width="961" dmcf-mid="W4ZEb4nb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216880gk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66a06538e2e9b797d1b5aed1bb4228fcff05f18de0d65e5930ebe58004e1d" dmcf-pid="XwWNuKRu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217400qhzg.jpg" data-org-width="961" dmcf-mid="YosRX32X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217400qh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ZrYj79e7C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324d69ca9360cb03796731bc460771bcaf5ff3a2b4649783168b094bda6518de" dmcf-pid="5mGAz2dzTK"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연이 아버지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8e105eb63bd31bec992a369f224a5707d6f15d9c2f7a61db5d94a83af85852e" dmcf-pid="1sHcqVJqCb" dmcf-ptype="general">4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새어머니의 졸혼 선언으로 좌절하는 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c8d3af252987b49f947865125bacb8b6fce659d61d3359ff8a5f1e5f441cf1f" dmcf-pid="tiwQY1bYvB" dmcf-ptype="general">이날 새어머니와 단둘이 만난 이승연은 "몸살을 역대급으로 앓았다. 마치 아빠 아픈 걸 내가 다 가져온 것처럼 너무 아파서 정신을 못 차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99f9fe6305b4e442d36153b38beed3d2dc9ae0a4f64ef2b0bd0335c5c42d7f9" dmcf-pid="FnrxGtKGWq" dmcf-ptype="general">며칠 전 이승연 아버지는 구급차에 실려 갈 정도로 큰 부상을 입었다고. 이승연은 "마지막 계단 하나를 잠깐 인지 못 하시고 다리가 탁 풀리셨던 모양인지 이마가 많이 찢어지셨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e1eb2388805a8cabcb1bd089bc21252cea272b38761de5b799e82596743f926" dmcf-pid="3LmMHF9Hlz" dmcf-ptype="general">봉합 수술까지 진행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 이승연은 "돌아서서 아차 하는 순간에 그렇게 됐다. 사고 후에 정말 많이 앓았다. 사고 당시는 경황이 없어서 아빠를 진정시켜 드리는 게 우선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힘이 많이 풀렸던 모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1f8943b0e8c70d61adf58f31617967dafef1fef1f63db9b8adc130ff929a466" dmcf-pid="0osRX32Xv7"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네 눈이 토끼눈이 돼서 놀랐다. 말도 못 붙이고 주저앉았다"고 회상, 이승연은 "나는 내가 그렇게 놀란 거에 놀랐다. 나는 웬만하면 당황을 안 하는 편인데 아빠 이마에 피가 펑펑 나는 걸 보는 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6c3bffdd21d6acde6ee942837d01e307019865146ab4386bff80e987cd9727d" dmcf-pid="pgOeZ0VZl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족이라는 게 그런 건가 보다. 저도 좀 의아했고 놀라웠고 신기했다. 남들은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이게 가족이라는 건가' 하는 생각을 또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a371e019f63086b72987455c1a1768c35d74420b1109c7c977307d803738f6b" dmcf-pid="UaId5pf5CU"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NCJ1U41y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O 박재범, 5층 사옥에 직원 40명 보유 “굽신굽신 고개 숙이기도” (살롱드립2)[어제TV] 04-30 다음 츄, 시선 올킬! 161cm 45kg 믿기지 않는 탄탄 실루엣 홀터넥 미니 셋업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