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전남편 만나고 싶은 아들에 “언제든 만나” 허락 (솔로라서)[어제TV]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MZLAhL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3d6723d25b068d7f752700ff16bc9a5651a95f8e965a5e6969aa9d1097e961" dmcf-pid="8PR5oclo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033666ixrk.jpg" data-org-width="600" dmcf-mid="2J4yRLrR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033666ix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ca896fe7502657d27e89eecf73678a50ec5058875d44363e7875ae416f6fcf" dmcf-pid="6Qe1gkSg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033864vvui.jpg" data-org-width="600" dmcf-mid="VelMGtKG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033864vv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ea385959a075d19abb84ee4d6f114a78854b44f30e0093121c414cd3d1a33" dmcf-pid="PxdtaEva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034169yfmu.jpg" data-org-width="600" dmcf-mid="fvKh6ec6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061034169yf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QMJFNDTN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02e273e76bb41d10d313945316fa9540a3f099b851ba5db0331f9fb130ffe53" dmcf-pid="xRi3jwyjWW"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아들 왕식이의 마음을 헤아렸다. </p> <p contents-hash="42b7b4ed0a0c7c677dcd2bcb2a604eab2fb37aae4ada06a8354e047b429a868e" dmcf-pid="yYZapBxphy" dmcf-ptype="general">4월 29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은 장남 왕식이와 함께 심리 상담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95701208ebe20af53780889b67fe109f8d262be2abdaeb9eb10eb0330e140c4" dmcf-pid="WG5NUbMUTT"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두 아들 왕식이와 강식이는 강식이가 형의 물건을 빼앗고 때리며 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왕식이가 모두 참아줬다. 황정음은 형제의 모습을 보고도 왕식이에게 강식이가 너무 어리니 때리지 말고 도망치라고 말했다. 왕식이는 그 말을 들고 도망만 다녔다. </p> <p contents-hash="05d48bf7366029f4ecd24f9c362da136abb3e97b7fa8ac822cbab59faef5305e" dmcf-pid="YhTdZ0VZyv" dmcf-ptype="general">이어 왕식이는 동생에 대해 “난 강식이 싫어. 때리잖아”라고 말한 데 이어 황정음에 대해서도 “난 엄마 싫어하니까”라고 표현했다. 황정음이 “나도 너 싫거든”이라고 가볍게 응수하자 왕식이는 “그럼 나 왜 낳았어?”라고 물었고 황정음이 “그냥 귀여워서. 내 아들이니까”라고 답하자 왕식이는 “물음표. 지금 내 이름이 물음표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814bcd28dc83e731a35e585eca97d898226ed66530c162912f1ce390035845" dmcf-pid="GlyJ5pf5vS"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저 말을 들으니까 왕식이 마음에 뭐가 있구나 느껴졌다”며 심리상담사를 찾아가 “아들이 두 명이다. 5살 차이가 나는데 왕식이가 동생에게 맞는다. 매일 운다. 참아야 하니까 혹시 속병이 나지 않았나. 친구들 관계에서도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누가 때렸어, 아파서 울었어. 두 번째는 아빠랑 떨어져 사니까 그 부분에 대해 왕식이가 한 번도 질문하지 않아서. 혼자 다 삭히는 아이 같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938ff5f847a71fd93f9f8b7978dd0fc194197cdaf5b27c2b43963947e40f186" dmcf-pid="HSWi1U41Sl" dmcf-ptype="general">왕식이는 심리상담사에게 동생 강식이를 향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고, 황정음이 “아직 아기니까 1학년이 되면 때려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고 동생이 1학년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황정음은 자신이 무심코 한 말을 기억하는 것에 크게 놀라며 후회했다. 또 황정음은 자신이 일을 하러 나가야 할 때 왕식이가 “나가면 이모가 엄마”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9c1419f9079b7f80faffbd206241d246dc32d4a407d9d791f6a1fc33c982250" dmcf-pid="XvYntu8tlh" dmcf-ptype="general">왕식이는 동생 강식이가 없던 4살 때 황정음과 둘만 지낸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고, 황정음은 “돌봐주는 분들이 많았다가 전남편과 이혼하려고 하면서 둘이서만 다른 곳에 떨어져 있었다”고 그 시간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d625dc31dda995e20885c4beedf08b9e20bdec6bd424e581bb5ebc2d7ca4bffe" dmcf-pid="ZTGLF76FCC" dmcf-ptype="general">왕식이가 그린 그림에도 자신과 황정음 사이에 동생 강식이가 있었다. 황정음은 “남편이 집에서 나간 순간부터 저를 위해서 산 것 같다. 제가 너무 엄마를 믿었나 보다”고 말했고 심리상담사는 “애가 할머니는 안 그렸다. 아이들이 너무 잘 안다. 우리가족. 엄마가 1번”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4a752b370de2f1157ad1b0e7eacc133d66ddc558b23486cf12e934506c45dd5" dmcf-pid="5yHo3zP3lI" dmcf-ptype="general">왕식이는 집을 그리고도 “모르는 사람 집인데 아기랑 아빠랑 강아지가 산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왕식이가 그린 집이 전남편 집이라고 알아봤다. 가족 구성원은 아빠도 포함이지만 아이가 현실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 심리상담사는 하루 20분만이라도 왕식이와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지라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abbd3d39af12cc00e19eb2247e94e92ff0017c4ce9ba219ada81b82cb352632b" dmcf-pid="1WXg0qQ0WO"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왕식이와 단 둘이 데이트를 했고 “엄마 궁금한 것 있는데 아빠 보고 싶을 때 말 못한 적 있어? 보고 싶은데 못 본 적은 없잖아. 있어?”라고 질문했다. 왕식이가 “있어. 많아”라고 답하자 황정음은 “아빠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말하고 만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72f4bddbc31993ded2a193bece7ba52e8421c95de14197c8df8ca971067668" dmcf-pid="tYZapBxpCs" dmcf-ptype="general">또 황정음이 “엄마가 강식이만 예뻐하는 것 같아?”라고 묻자 왕식이는 “어, 강식이만 봐주잖아”라고 답했다. 황정음은 “사실 강식이는 막 키웠다. 왕식이는 애지중지 8살 때까지 이를 닦아줬다”며 왕식이에게 “강식이 5학년 때 때리면 안 되고 지금 혼내주자. 어디서 감히 형아를 때려. 왕식이가 알아야 할 건 엄마는 왕식이, 강식이 다 사랑하지만 최고 소중한 사람은 왕식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d4e537078c10d7e2ba78a878d1107e0e42b9007d15f395ba7035ea4ca869f224" dmcf-pid="FG5NUbMUvm"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상담 이후 왕식이에게 더 많은 스킨십을 하고 있다며 왕식이는 게임을 많이 하다가 덜한다고 변화를 말했다. 또 강식이가 왕식이를 때리면 바로 왕식이에게 강식이를 혼내게 한다고도 말했다.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3H1juKRulr"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0XtA79e7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틀만에 SKT 가입자 7만명 이탈···번호이동 쟁탈전 벌어지나 04-30 다음 두피에도 타투 새긴 박재범 “母 엄청 싫어해, 조폭 아니니 괜찮아” (살롱드립2)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