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유승준, 美 근황 "'한국 슈퍼스타'라며 밤무대 행사"[SC이슈] 작성일 04-3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zUlYUl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5a5b04d3782e6d729c6284160ad3d19c853a15ed19883837d79f893631dc0" dmcf-pid="ZgB7vH7v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070532110qcse.jpg" data-org-width="651" dmcf-mid="GdrEQJEQ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070532110qc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609659285c1c127d7574c9fb2f0560f03de3ef14aecf2f03abc73a29652b22" dmcf-pid="5abzTXzT3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출신 유승준의 미국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05c44a166e066acf7a2ca0318db3c334289cbdc0f87efbf1b26dee9186bb073" dmcf-pid="1NKqyZqyFo" dmcf-ptype="general">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 중인 교포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7a081db17f278fbdc80c80ec672cac60aef035da7ea96e1720f98abdbae19d5" dmcf-pid="tj9BW5BW0L" dmcf-ptype="general">A씨는 "(유승준이) LA 세리토스 동네 행사나 밤무대 출연하면 아직도 자기를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자기 입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열정' '가위' '나나나' 등을 부른다. 행사 없을 땐 헬스클럽 다니고 자식들과 페어팩스 헌팅턴 비치나 말리부 등으로 서핑하러 가거나 스케이트 보드 타면서 일과를 보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157f2ccef8f1b6a464e460d2bf380cd4cd767c8a712800e7c8488ca3f1ffb7" dmcf-pid="FA2bY1bY7n" dmcf-ptype="general">이어 "유승준 아버지는 웨스트 포인트(미국 사관학교)라도 보내겠다고 했지만 그마저도 안 갔다. 미국에서 잘 먹고 잘 사는데 한국에 왜 이렇게 들어오려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a806a884b290dd51ed193b643f19ce8979f3fbacc64dfddcde2046d1f8c05d0c" dmcf-pid="3NKqyZqyUi"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군입대를 앞둔 상태에서 해외 공연을 하고 돌아오겠다며 출국한 뒤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이에 법무부는 입국금지 처분을 내렸지만, 유승준은 201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다. F-4 비자는 단순 관광 목적이 아니라 영리활동까지 보장하는 비자라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5ca186e5616b4bb8c4a1c15d19c37694d4129505709b73dc1bd65045c86ae7ee" dmcf-pid="0j9BW5BWuJ" dmcf-ptype="general">총영사관은 이를 거부했고,유승준은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을 냈다. 1심과 2심은 유승준의 패소 판결을 내렸으나, 대법원의 파기환송 결정으로 유승준은 최종 승소했다. 그러나 비자 발급은 거절됐다. 두 번째 소송 역시 유승준이 승소했지만 비자는 거부됐다. 결국 유승준은 지난해 9월 LA총영사관과 법무부 장관 등을 상대로 입국금지 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다. 법무부는 유승준이 입국하게 되면 국익과 공공복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입국금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d07960890418361308bde4fbb6eb3dce7856f77f079fd915848114f7461d80b" dmcf-pid="pA2bY1bYF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유승준은 지난 1일 데뷔 28주년을 자축하는 글을 올려 "언젠가 꼭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UcVKGtKGUe"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종연표’ 두뇌 서바이벌 ‘데블스 플랜: 데스룸’, 이번에도 성공할까[스경X현장] 04-30 다음 로제 '아파트', 빌보드 '핫100' K팝 여가수 최장차트인 자체 경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