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재중, 사생팬 고통 "집 무단침입→차 외워서 추격, 전복사고 당하기도" [텔리뷰]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WiHF9H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225cdb983d87c4181854495c13ae2a0b2dfcf083f7c7d5db9875fd330c416" dmcf-pid="VfXg1U41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포맨 김재중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070209545gefg.jpg" data-org-width="600" dmcf-mid="KWJZdgsd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070209545ge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포맨 김재중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895158a05bb7631c908edd0342e952acacb8d1ff745bc75fba4e504e8b1d98" dmcf-pid="f4Zatu8t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김재중이 극성 사생팬 때문에 고통받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7a5a355a4c81aa82001e91a9eda76a0f9fb164c6321f9abec10493007c00b1e" dmcf-pid="485NF76FTm"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김재중, 과학 유튜버 궤도, 무속인 함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536ded2d02eb1631b9b1e03e6ed58883097c670df5937c4ec2c7488ccfef56d" dmcf-pid="861j3zP3lr"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김재중에게 "수많은 1위를 했는데, 극성팬한테 괴롭힘을 당하는 것으로도 1위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8bac14eaf48f61354091e30aa4cde999a05adacae19e8af1a11b79852ab86e" dmcf-pid="6PtA0qQ0vw"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밤에 집에 들어온다거나, 어떻게든 들어온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높은 층으로 이사를 간다. 그럼 반대편 동에 같은 층에 전세로 이사를 온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f459c04d8f9d50910aae8bb108960232cd9c5d7bf001c2af8a26cc38e888249" dmcf-pid="PQFcpBxpTD" dmcf-ptype="general">이어 "저를 계속 보고 있는 거다. 높은 층에서 살면서 밖을 본 적이 없다. 계속 커튼을 치고 있어야 한다. 반지하 같은 1층으로 내려간 적이 있다. 그랬더니 위에서 계속 지켜보더라. 나무를 빼곡하게 심었더니 반대편으로 넘어와 무단침입으로 들어온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f9f16cfa561bc5391c2005e7bb8238b871afbf2ba60a357ac541066100f78" dmcf-pid="Qx3kUbMU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070211276bldu.jpg" data-org-width="600" dmcf-mid="9bXiHF9H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070211276bl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833e99bda93c544b7f55369b92b0674d8eafc20950e84b5f7063dd5f192ae8" dmcf-pid="xM0EuKRuvk" dmcf-ptype="general"><br> 또한 김재중은 "도어락 나오기 전 일인데, 집에 혼자 있었다. 포토메일이 계속 온다. 저의 뒷모습, 내가 없는 침실, 부엌 사진을 보낸다. 집을 계속 활보하고 다닌 거다. 너무 무서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d42429149080ebd0cd50b0867c9ce4a796c5bcc0cc7dbe3e31f26e68a77d64" dmcf-pid="yWNzcmYcW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가위 눌린 줄 알았다. 누워있는데 검은 생머리 여자가 제 위에 있었다. 눈을 살짝 떴는데 '이건 꿈이다'하고 다시 눈을 감았다. 그랬더니 입술에 닿는 느낌이 들었다"며 "다른 멤버가 보고 소리를 질렀다. 같이 상주했던 매니저가 경찰에 신고했지만, 돌려보냈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ba0a0f8cd4117b58c2383df16bad2444da04b5f81d8e8ec7a3e291a5a48e607" dmcf-pid="WYjqksGkTA" dmcf-ptype="general">늘 불안했다는 김재중은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많았다. 다시 생각만 해도 오싹했다. 그때는 당연시 됐던 것 같다. 지금은 비이성적인 상황들이 많았는데, '연예인이면 참고 살아야지'였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43fbd69198a53028a0931fc962c85431c7f739e0349b8a5ec37d7ae72f2bbd3" dmcf-pid="YGABEOHESj" dmcf-ptype="general">차도 많이 구입한 이유에 대해서도 "욕심 때문이 아니라, 나갈 때마다 차를 외워서 따라다니까 모르는 차를 구매하기 위함이었다. 뒤에서 제 차를 일부러 박는다. 한 번은 제 차가 동호대교 밑에서 전복된 적도 있었다. 사생 택시가 쫓아온 것"이라고 아찔했던 사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GQFcpBxp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이 의혹 제기됐다…데프콘 "골드 아닌 거 같아"('나는 솔로') 04-30 다음 갓세븐 뱀뱀, 새출발 한다…헤일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공식]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