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혁♥이경언, 하병열♥채유경 최종 2커플 탄생…‘신들린 연애2’ 종영 [종합] 작성일 04-3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ooUbMU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070faacf08151ef387362402e7d545ec469ec650e0bd8dda3f9f35698ae8a" dmcf-pid="3XgguKRu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72512000ovcc.jpg" data-org-width="520" dmcf-mid="1lttArWA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72512000ov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ad235bf15280d24a35022ccb65a6db1cc63dd269ece2a307036df679096c2b" dmcf-pid="0Zaa79e7Z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SBS 예능 ‘신들린 연애2’에서 윤상혁과 이경언, 하병열과 채유경 최종 2커플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291ee80675ab5408629086429fe66005665d7128e3831e06e4ef5f0513dfa4c0" dmcf-pid="p5NNz2dzZb" dmcf-ptype="general">29일 방송한 SBS ‘신들린 연애2’ 마지막 회에서는 마음이 이끄는 선택과 운명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던 신들린 남녀 9인의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밤이 그려졌다. 특히 최종 선택을 위한 진실게임에서 첫 질문자로 나선 장호암은 윤상혁에게 "어제 데이트와 오늘 데이트 중 어떤 게 좋으셨냐?", "최종 선택할 여성분을 찾았냐?"라고 연거푸 질문했지만, 윤상혁은 "고를 수 있지만 말하고 싶지 않다"라며 끝내 대답을 피했다.</p> <p contents-hash="f674392342f302231f9a37d8e73ea2a797407a988a0ccd82fcf2c68b7861c3bc" dmcf-pid="UrffTXzTHB" dmcf-ptype="general">뒤이어 이라윤이 "밖에 나가도 연을 이어갈 각오가 있으시냐?"라고 질문하자, 하병열은 "그 사람이 하는 일도 다 이해해 줄 수 있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명쾌한 대답으로 자신의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가장 끌리는 사람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윤상혁이 또다시 대답을 포기하자 때마침 윤상혁을 바라보던 이경언의 눈빛에는 뒤죽박죽이 된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등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되며 신들린 남녀 9인의 마음이 요동쳐 흥미를 돋웠다.</p> <p contents-hash="1fb4799b0c1cd8a4723a351f00ab37355e5e91b274c13eb79303d99499d7e7aa" dmcf-pid="um44yZqyZ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만큼 김윤정은 장호암에게 거침없이 직진했다. 김윤정은 복채 데이트에 대해 복채는 핑계일 뿐 따로 나가서 둘만의 시간을 만들고 싶었다는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29807bc37d67b454054991a2abff1f9036a857abb29a5c1b5b7845d0cdd99a9a" dmcf-pid="7s88W5BW1z" dmcf-ptype="general">나아가 김윤정은 장호암에게 "표현하기 어려운 게 많아 내 마음으로부터 도망쳤었는데 처음 데이트하고부터 계속 호암 씨가 좋았다"라며 그동안 부끄러워서 숨겨왔던 진심을 용기 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장호암은 "윤정 씨가 갖고 있는 소중한 감정을 알게 해줘서 고맙다"라고 전해 김윤정의 고백으로 장호암의 최종 선택에 변화가 생길지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d0ec8ae0a49587d4a43009b983341aa32e310ba465407e5d254eb1a0c519a69" dmcf-pid="zO66Y1bYX7" dmcf-ptype="general">그렇게 최종 선택 날이 됐고, 상대의 마음을 점쳐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게 된 김윤정은 장호암에게 "우리 인연전 가요"라며 마지막까지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p> <p contents-hash="4fdb1d6c379193c764cfbbc70ff85b2edf87b649c72c400cea52b5b6ffbc80de" dmcf-pid="qIPPGtKGGu" dmcf-ptype="general">인연전에서 김윤정은 "보석 같았어요. (호암 님과) 같이 있을 때 처음 보는 제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어요"라며 "유일하게 생각해 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저 귀한 보석을 놓치면 안 되겠다 싶었어요. 멋있었어요"라는 고백으로 설렘을 배가시키며 MC 군단의 환호성까지 끌어냈다.</p> <p contents-hash="2a1e6bc81bcb9f4081b6e6acbdffa480bbd6eee62043951f8de9c889358a49be" dmcf-pid="BCQQHF9HZU" dmcf-ptype="general">이를 본 유인나는 "윤정 씨 고백이 보석 같고 진짜 소중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고, 유선호도 "방금 '보석 같았어요'라는 말이 그 어떤 좋아한다는 말보다 더 진심으로 느껴졌어요"라며 울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1f876656a5a1f7ad9341bb621cf26a433d48f13f90ca49ea7548c2c4d6a47" dmcf-pid="bhxxX32X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72513382jqpy.jpg" data-org-width="550" dmcf-mid="td11jwyj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72513382jq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ed98169b6b2b5e420ffcae125e783764922759c2539b88342c8d1c2636be98" dmcf-pid="KlMMZ0VZ10" dmcf-ptype="general">마침내 다가온 최종 선택의 순간 이에 가비와 유선호는 장호암과 김윤정, 유인나는 윤상혁과 이경언을 최종 커플로 추리한 가운데 첫 번째 타자로 나선 정현우는 운명의 상대 홍유라 대신 김윤정을 홍유라는 운명의 상대 하병열 대신 장호암을 이라윤은 운명의 상대 대신 정현우를 선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83b36ed228cce15cb68efdb5573bf0dd5d203118ebba2040bba323345bc4cc7" dmcf-pid="9SRR5pf5G3" dmcf-ptype="general">정현우는 장호암을 향한 김윤정의 마음을 알고 있었지만 "마음이 아주 착한 분이라는 걸 느꼈고, 데이트할 때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그 추억을 준 것도 너무 감사했고 그 추억마다 변한 것은 아니잖아요"라는 말로 선물처럼 남은 김윤정과의 시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4818e64e4aa436766dd47f70a56be84e3dab1ebb790f17f3a530ca1939c2390" dmcf-pid="2vee1U41X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유라와 이라윤은 각각 "힘든 일도 아무 일 아닌 것처럼 만들어준 위안", "든든하고 고마운 친구이자 오빠"라며 힘들 때마다 곁에 있어 주고 웃게 해주며 위로가 되어준 장호암과 정현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6fbdc34a9f3fbcfb00dc06366646a6a8c7882b909b02ec3a587c30954bf26b" dmcf-pid="VbCCQJEQ1t" dmcf-ptype="general">이경언은 운명의 상대 정현우 대신 "그거 아세요? 처음 온 날부터 지금까지 제 마음은 같다는 거"라며 첫 만남부터 첫눈에 마음이 갔던 남자이자 연애하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선물해 준 윤상혁을 최종 선택했다.</p> <p contents-hash="5a2c2540bb10514f1fdbef3ca85e0975e2fa9461c6672c9688b4955e8b1f032d" dmcf-pid="fKhhxiDxH1" dmcf-ptype="general">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윤상혁 역시 이경언을 최종 선택하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되자 MC 군단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경언은 "끝까지 이어지는 마음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운명의 상대를 찾았음에 기뻐했다.</p> <p contents-hash="1dc3c4e82673d66408a31fac82d543e9ae08bf7e1a9127c742017118660ce2a7" dmcf-pid="49llMnwMX5" dmcf-ptype="general">김윤정은 운명의 상대 윤상혁 대신 장호암에게 "저랑 첫 번째 그림 마저 이어 그려요"라며 마지막까지 그를 향해 설레는 마음과 진심을 표현했다. 그동안 겁이 나 자신의 마음을 속여왔던 김윤정이었지만 뒤늦게 각성한 뒤 장호암에게 직진하는 김윤정을 MC 군단도 응원했던 바다.</p> <p contents-hash="133455ad078acd9545eb0d88adbb96c9177231bff6cefd82b48396ee2b7c08a6" dmcf-pid="82SSRLrRZZ"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호암은 운명의 상대였던 채유경을 최종 선택했고, "제 운명패의 시작은 유경 씨였고 당연히 마지막도 유경 씨야"라며 자신의 운명도 마음도 모두 채유경이라는 걸 어필했다.</p> <p contents-hash="1491d3c1d3ee6423dacf431abbc93394142d0bb4a7f57615c762c0167dafcde8" dmcf-pid="6VvveomeZX"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호암은 "처음도 너였고 마지막도 너였다고 말하고 싶었다"라면서 "신은 돼도 그만 안 돼도 그만이지만 인간인 저는 너무 되고 싶고 간절했다. 나가서 내가 유경 씨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하지만 유경 씨를 보니 알 거 같더라. 설레는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나는 사랑을 이렇게 한다는 걸"이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6852797879283db4742f7f775b06c63e028624aa15c7dc8bfe56bd2adc5c76" dmcf-pid="PfTTdgsd1H" dmcf-ptype="general">이날 관심사는 무당 채유경이 하병열, 장호암, 윤상혁 중 누구를 선택할까였다. 그동안 운명의 상대와 신의 연, 마음의 이끌림 사이에서 거듭 고민했던 채유경은 끝내 "유경 씨를 만난 게 저는 귀인을 만났다고 생각해요"라고 고백한 하병열을 선택하며 윤상혁-이경언을 잇는 2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p> <p contents-hash="eb1a5ffcf35121c9fae263e5e7bd0e57175866632eb2eba933f7e726bcc9b568" dmcf-pid="Q4yyJaOJHG"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채유경은 "할아버지 말씀을 단 한 번도 어긴 적 없던 내가 사랑 때문에 할아버지 말씀을 거역해서 좀 많이 혼란스럽긴 하다"라며 "인간 채유경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했고 병열 씨한테 표현했던 모든 순간에 있어서 온전한 26살 채유경이 아니었나 싶다. 저는 돌아가서 할아버지께 열심히 싹싹 빌어야 할 것 같다. 인연이 되게 도와주세요 라면서"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8806dac5e539989e1c39fccbfae972d870da2dd2d9a7f20a4effae45e87c3759" dmcf-pid="x8WWiNIitY"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e99e21893e2841e5ae4dd53d9546bf11845b7188ea3045f7b35822046c0f640b" dmcf-pid="ylMMZ0VZ5W"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당당하게 2025년 4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 04-30 다음 '마약전과' 정석원 품은 백지영 "남편과 이혼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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