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소름 돋는 극성팬 일화 “집에 무단 침입 후 뽀뽀..사생 택시 피하려다 전복사고도”(돌싱포맨) 작성일 04-3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a4yZqy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011830e960240e9ad0b9e7dcce4100235e63800d500235ab1dfed5002e198" dmcf-pid="45N8W5BW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072415554lufn.jpg" data-org-width="530" dmcf-mid="25rdtu8t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072415554lu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0e225d259b77370ce8ec371ffc0d1a3cef8481cd24e9d3da9c7d270071b41d" dmcf-pid="81j6Y1bYSg"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재중이 극성팬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8dee7735212f0b3f7da4539fc33252e0f19503a798647bc5fe40ba1228dd81" dmcf-pid="6tAPGtKGyo"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김재중, 궤도, 함수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a16ee08299f5023af12709df62ee731f54f45184c49134747c38c0cb3790ff2" dmcf-pid="Purdtu8tSL"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극성팬에 시달린 무서운 경험을 털어놨다. 김재중은 “밤에 집에 들어온다거나. 어떻게든 들어온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높은 층으로 이사를 간다. 앞 동의 같은 층에 전세로 이사를 오더라. 절 계속 보고 있는 것이다. 높은 층에 살면서 뷰를 본 적이 없다. 계속 커튼을 쳐야 하니까. 반지하 같은 1층으로 갔더니 위에서 보더라. 그래서 나무를 심었더니 반대편으로 넘어와 무단 침입을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c77793c0ceba4b2fcaeb03e504938c9f463fb16ad8b38b89904830f1873e2" dmcf-pid="Q7mJF76F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072415825prkd.jpg" data-org-width="530" dmcf-mid="VJZm4Mj4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072415825pr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4d418ef3554bff4a566429db760e9d42578199c9f1315331d5067205b47813" dmcf-pid="xzsi3zP3yi" dmcf-ptype="general">이어 “도어록이 없을 때였다. 저한테 포토메일이 계속 온다. 집 안에 있는 내 뒷모습. 내가 없을 때의 침실, 화장실, 부엌. 계속 활보하고 있었던 것이다. 너무 무서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644bb782f147d47b51b0d9703b344252b9a6fbb010bb4e96af0eaa483b1e6e" dmcf-pid="yE9ZaEvaWJ"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한 번은 잠을 자고 있었다. 가위눌린 줄 알았다. 잠을 자는데 검은 생머리 여자가 제 머리 위에 있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그건 범죄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은 “인기척이 느껴져서 눈을 떴는데 처음엔 흑백으로 보였다. ‘이건 꿈이다’. 눈을 다시 감았다. 입술에 뭔가 닿는 느낌이 확 들더라. 다른 멤버가 보고 소리를 질렀다. 매니저분이 경찰에 신고했는데 훈방조치 됐다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67d751a58ba0d2fc2b65a5cf656e96d495da866b15b307a6ef0a443e8ddfbe8" dmcf-pid="WD25NDTNSd"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늘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꼈다. 집에 있어도 불안전하다. 생각만 해도 너무 오싹하다. 그때는 사회 전반적으로 당연시됐다. 연예인이면 참아야 한다고”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2ed19078d523ebe436f0f92d6d8602ce15199dd429d2f65b7732dd94a8cf2a" dmcf-pid="YwV1jwyjhe"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제가 차를 7~8대 정도 가지고 있었다. 물욕 때문에 산 거 아니냐고 하는데 나갈 때마다 차를 외워서 따라다니니까 모르는 차를 구매하기 위해서였다. 늘 제 차를 일부러 박는다. 보험사가, 경찰이 올 때까지 얼굴을 보려고. 한 번은 제 차가 전복된 적도 있었다. 뒤에서 사생 택시들이 질주를 해서 그걸 피하다가 전복된 것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45b4088d710916c6a4eb6ff559d0299f1078e6f3b24508db3f1275c1148681" dmcf-pid="GrftArWAvR"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사고가 나서 차에서 기어나갔다. 몸을 피하고 있는데 멀리서 누가 날 쳐다보고 있더라. 웃으면서 그걸 사진 찍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Hm4FcmYcSM"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327ab7a6870dc5acda9366b51fe037340c465abd9fe6f1314c887e152b02b69" dmcf-pid="XVvjqVJqvx" dmcf-ptype="general">[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뱀뱀, 신생 엔터 헤일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04-30 다음 변우석, 당당하게 2025년 4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