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子, 고사리 손에 ‘독일 여권’ 깜찍 근황 공개[스타★샷] 작성일 04-30 11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30/0000707875_001_20250430074513369.png" alt="" /></span> </td></tr><tr><td> 사진= 미초바 SNS </td></tr></tbody></table> 래퍼 빈지노의 아들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29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SNS에 “독일의 가장 새로운 시민”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br>  <br>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빈지노는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아들은 조그만 손으로 독일 여권을 쥐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br>  <br> 독일 국적법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독일 시민권자일 경우 자녀는 자동으로 독일 국적을 취득하게 된다. 한국 국적법 또한 부모 중 한 명이 한국 국적자일 경우 자녀는 자동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받는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30/0000707875_002_20250430074513429.png" alt="" /></span> </td></tr><tr><td> 사진= 미초바 SNS </td></tr></tbody></table> 이에 따라 빈지노의 아들은 한국과 독일 양국의 복수국적을 지니게 됐다. 다만 이중국적자의 경우, 만 22세가 되기 전까지 한쪽 국적을 선택해야 한다.<br>  <br>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었다.<br>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44년만 母재회→'佛입양'된 친동생도 만날 수 있을까 [Oh!쎈 리뷰] 04-30 다음 황정음, 子 속앓이에 오열.."전남편 집 나간 순간부터 날 위해서만 살아" ('솔로라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