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함수현, 60kg 찌고 다리 절었다…"父 사망, 나 대신 신내림 받다가" ('돌싱포맨')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19uKRuGN">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Wt279e7Y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b927a1df89afa9dbc5f7c28876827b9adadbd62050cbb74266f246b0f5a11" dmcf-pid="YYFVz2dz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75004502gaup.jpg" data-org-width="724" dmcf-mid="QF3fqVJq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75004502ga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8c59be19b890e518c248e851c4e66545f0a7ef83832a3dd872a52b30490225" dmcf-pid="GG3fqVJqYo" dmcf-ptype="general"><br><br>1993년생 무당 함수현이 신내림을 받은 이유를 말하며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br><br>지난 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김재중,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무당 함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bdd29ac3dc1942f190d7784193648c1818679a2157e42c9eb449d3fa30720" dmcf-pid="HH04BfiB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75005876wqet.jpg" data-org-width="580" dmcf-mid="xsS3HF9H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75005876wq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db648fbb6a1e4424b84ef9e6d482833c6b72ad0c8b1f245283dbcd232c5605" dmcf-pid="X7VnxiDx5n" dmcf-ptype="general"><br><br>이날 ‘3대째 무속인 집안’ 함수현은 친할머니, 아버지에 이어 무당이 됐다고 밝혔다. 은행원 출신인 그는 신내림을 안 받으려고 10년 동안 누름굿을 했다며 “최대한 일반인으로 살고 싶었다. 누름굿을 하는데 갑자기 살이 60kg 이상 쪘다. 한쪽 눈이 잘 안 보이고 다리를 절었다. 마지막에는 누름굿 주기가 짧아지고 아픈 주기가 짧아졌다. 우울증, 공황장애, 수면 장애 관련 약도 오래 먹었다”고 털어놨다. <br><br>이어 “너무 아파서 일상생활이 안 됐다. 23살에 은행에 사표를 쓰고 신내림을 받겠다고 했다. 그때 아버지가 저 대신 신내림을 받으셨다. 제가 계속 은행에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신 받으신거다. 그런데 당시 아버지가 편찮으신 상태였고, 결국 돌아가시게 됐다. 나 때문에 돌아가신 것 같아서 죄책감이 정말 심했다"고 밝혔다. <br><br>함수현은 “아버지가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양관식 역) 같았다. 엄청 다정하고 잘해주겼다. 그래서 죄책감이 컸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키려는 자'들의 다채로운 액션 04-30 다음 제니, 美 빌보드 ‘핫 100’ 99위 2주연속 차트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