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사생범 때문에 사고 당했다…"차에서 기어 나오는데 웃으며 사진 찍어" ('돌싱포맨')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ajCy0CYT">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C5tK8LK1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f1e691ced03bcb66c874d2ca1fe805426449ac72aa94c8803f6bf1d4b9aef" dmcf-pid="Qh1F96o9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602930gpm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6eiDIXD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602930gp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b10621233becbcf3e0b17f2a44083fa67a010618bd11c98a8c2d7b1f31c3d" dmcf-pid="xlt32Pg2Yl" dmcf-ptype="general">가수 김재중이 사생 피해를 고백했다. <br><br>지난 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김재중,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무당 함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김재중에게 극성 사생범으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다며 "밤에 집으로 들어오기도 한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높은 층으로 이사를 가면 반대편 동 같은 층에 전세로 이사를 온다"고 밝혔다. <br><br>이어 "저를 계속 보고 있는 거다. 높은 층에서 살면서 밖을 본 적이 없다. 계속 커튼을 치고 있어야 했다. 반지하 같은 1층으로 내려간 적도 있는데, 위에서 계속 지켜보더라. 나무를 빼곡하게 심었더니 반대편으로 넘어와 무단침입으로 들어온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26764f7cac5b723e2c87303dd1ba603af48795c2bda1da0116c11908cd269" dmcf-pid="y8oaOvFO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604407ulvj.jpg" data-org-width="560" dmcf-mid="8Bt32Pg2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604407ulv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0093b2b7619e0dd89b0c596ac7b2f9d4069665b226b89a2d628c2e27d6e018" dmcf-pid="W6gNIT3IYC" dmcf-ptype="general"><br>집에 무단으로 침입하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김재중은 "포토메일로 내가 없는 침실, 부엌 사진을 받은 적도 있다"라며 "어느 날은 잠을 자고 있는데 검은 생머리 여자가 제 위에 있었다. 눈을 살짝 떴다가 다시 눈을 감았는데, 입술에 닿는 느낌이 들었다. 같이 상주했던 매니저가 경찰에 신고했지만, 돌려보냈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br><br>차를 많이 구입한 이유에 대해서도 김재중은 "나갈 때마다 차를 외워서 따라다니니까, 모르는 차를 구매하기 위함이었다. 뒤에서 제 차를 일부러 박는다. 접촉 사고를 내서 보험회사나 경찰이 오기 전까지 얼굴을 보려는 것"이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br><br>김재중은 "한 번은 제 차가 동호대교 밑에서 전복된 적도 있었다. 사생 택시가 쫓아온 것"이라며 "차에서 연기가 나서 막 기어나갔다. 차가 폭발할까 봐 최대한 멀리 도망치고 있는데,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 말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4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서 1위… 박지현→ 손태진, 뒤이어 04-30 다음 ‘라디오스타’ 브라이언X환희 27년 케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