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재범 "130억원보단 더 될 것"…재산 규모 입 열었다 ('살롱드립') 작성일 04-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xsGtKGH2">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XUMOHF9HZ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2e96fa6c075e432a909481cd1a3863bae874d6164a6cda944a7ab71161cf4" dmcf-pid="ZuRIX32X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502944yt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aYUbMU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502944yt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b6f183c3e53c4adf323935eec9207234dc0bdca918200872642fa0a3dd85bb" dmcf-pid="57eCZ0VZXb" dmcf-ptype="general"><br>가수 박재범이 대표곡 '좋아'의 저작권 수익부터 재산, 회사 운영 방식까지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br> <br>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박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와 일상, 경영자로서의 고민 등을 나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6a3d3c8076fd0fe696af1fdb9c0c5d56eb6350a51bde7c68fdc93bb375d96e" dmcf-pid="1zdh5pf5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504356jau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FMjwyj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504356ja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8f909e51d8f4b1486216c5c87b5541ade4531861056c918b5860afa81dd00" dmcf-pid="tqJl1U415q" dmcf-ptype="general"><br>이날 박재범은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좋아'를 언급하며 "발매된 지 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어 저작권 수익이 항상 상위권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몸매'는 공연장에서 듣고 싶어 하는 곡이고, '좋아'는 평소에도 자주 재생되는 노래"라고 구분했다.<br> <br>박재범은 '몸매'의 무대 특징에 대해 "특히 전주가 나오면 상의 탈의나 트월킹을 기대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엔 매번 찢었는데 티셔츠가 아까워서 그냥 벗는 방식으로 바꿨다가, 요즘은 다시 찢고 있다. 반응은 비슷하다"고 덧붙였다.<br><br>수입과 관련된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박재범은 "얼마를 벌었는지 스스로는 잘 모른다. 자산 관리는 아버지가 해주시고 계좌 확인도 자주 안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장도연이 "수입이 많을수록 아버님 반응이 달라지지 않냐"고 묻자 박재범은 "그렇진 않다. 돈 욕심이 큰 편도 아니고, 그냥 잘 살고 싶어서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br> <br>이어 그는 "사실 나도 내 이름 검색해보면 '박재범 재산'이 나오길래 신기했다"며 "저스틴 비버, 어셔, 비욘세, 제이지 같은 해외 셀럽들도 찾아본 적 있다"고 털어놨다. 포털사이트에 표기된 130억 추정치에 대해서는 "정확하진 않지만 오랫동안 활동했고 자산도 있으니, 그것보단 좀 더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br>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13deb3ae709d4b4431852307f01177d778e8a10fa095abc2efa2f4cbe30ec" dmcf-pid="FBiStu8t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505894ac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GlVclYUl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10asia/20250430080505894ac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bac3d9a2c07a2bf1064a025cb006f90f75033cc2c9d253acc13d8c228b5884" dmcf-pid="3JOU4Mj4G7" dmcf-ptype="general"><br>현재 박재범은 허니제이, 청하 등이 소속된 모어비전의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대표로서의 자세에 대해 "간절함이 크다. 고개 숙일 줄도 안다. 쫓기고 조급할 때도 있지만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서울에 위치한 5층 규모의 사옥에는 약 40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라고도 밝혔다.<br><br>박재범은 "직원들이 내 머리나 스타일링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한다. 수염 자국도 지적한다"며 "38살인데 수염 자국이 안 보이는 게 더 이상한 것 아니냐"고 웃어 보였다.<br> <br>아이돌 그룹 제작에 대한 계획도 전했다. 박재범은 "세상에는 재능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일부러 발굴하진 않고, 인연으로 만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현재 있는 연습생들도 오디션이나 지인 추천을 통해 모인 친구들"이라고 밝혔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X 삼성전자 파트너십 삼성 TV 플러스 전용 'SMTOWN' 채널 론칭 04-30 다음 미야오의 파격 ‘알까기! 글로벌 밈 되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