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최종 두 커플 탄생…'운명' 아닌 '감정' 따라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RUyZqy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d89a300e1d3038ab695445f5e02297636ba1303f8538a55a3771239eb421e" dmcf-pid="KYeuW5BW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083433875ofsl.jpg" data-org-width="506" dmcf-mid="qr17Y1bY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083433875of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d063e93182a8ec4e3317ad32a5b39f9a46f2538a852d81848fd4ecf36db153" dmcf-pid="9Gd7Y1bYZ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신들린 연애2' 윤상혁과 이경언, 하병열과 채유경 두 커플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efebc21ea06bef5c682bdda0c3fd933617dcb71add182b96c9cfbacad680846b" dmcf-pid="2HJzGtKG1e"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연출 이은솔) 마지막 회에서 마음이 이끄는 선택과 운명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던 신들린 남녀 9인의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밤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53bebcd32290ff57c295b95b32b32e534119fef0c5c47af5eb7a8e395de4a4a" dmcf-pid="VXiqHF9H5R" dmcf-ptype="general">이경언은 운명의 상대 정현우 대신 "그거 아세요? 처음 온 날부터 지금까지 제 마음은 같다는 거"라며 첫 만남부터 첫눈에 마음이 갔던 남자이자 연애하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선물해 준 윤상혁을 최종 선택했다.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윤상혁 역시 이경언을 최종 선택하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되자 MC 군단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경언은 "끝까지 이어지는 마음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운명의 상대를 찾았음에 기뻐했다.</p> <p contents-hash="66d6acb315ae9993ff7bf43007066f86e9d92e050c12de5d3a410d88fa04778a" dmcf-pid="fZnBX32X5M" dmcf-ptype="general">초미의 관심사는 무당 채유경이 하병열, 장호암, 윤상혁 중 누구를 선택할까였다. 그동안 운명의 상대와 신의 연, 마음의 이끌림 사이에서 거듭 고민했던 채유경은 끝내 "유경 씨를 만난 게 저는 귀인을 만났다고 생각해요"라고 고백한 하병열을 선택하며 윤상혁 이경언을 잇는 2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c16843b21ec9430154fd4e489cf04b295f606d68526abcabe7d488004b9cf" dmcf-pid="40jf3zP3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들린 연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083436404thts.jpg" data-org-width="1036" dmcf-mid="BcByEOHE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083436404th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들린 연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caf2a3c9e8c07a678635c3670b0694c37c18a53a333189ce0119dd42288e8" dmcf-pid="8pA40qQ0ZQ"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채유경은 "할아버지 말씀을 단 한 번도 어긴 적 없던 내가 사랑 때문에 할아버지 말씀을 거역해서 좀 많이 혼란스럽긴 하다"라며 "인간 채유경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했고 병열 씨한테 표현했던 모든 순간에 있어서 온전한 26살 채유경이 아니었나 싶다, 저는 돌아가서 할아버지께 열심히 싹싹 빌어야 할 것 같다. 인연이 되게 도와주세요 라면서"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ef525fa84ab16cc19d3785565110b21f1b2d1e0b550889be0c6f75103dbc7ff9" dmcf-pid="6Uc8pBxpX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신들린 연애2'는 샤머니즘을 연애 리얼리티와 접목한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으로 20·30세대에게 주목받았다. 특히 시즌2에서는 무당 출연자의 비율을 높여 흥미진진한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에 무당 정현우가 갑작스러운 말투 변화로 신 할머니의 감응을 받는 장면은 '신들린 연애'에서만 볼 수 있는 기기묘묘한 장면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세계 각지 62개국에 판매되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와 관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Puk6UbMU56"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우진 “2년 2개월만에 솔로 컴백…새로운 매력 보여드릴 것” [일문일답] 04-30 다음 '2조 부자' 30대 CEO "마스크팩 中점령..누적 22억장 팔았죠"[이웃집 백만장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