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김숙 진심인가봐…윤정수에 "보조개-여성스러운 매력 좋아" 맞불('홈즈') 작성일 04-3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MWoclo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7da96ffcd5073612688072feb21338740887e717d99675e004529d4ae636d" dmcf-pid="YleGaEva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084516300louy.jpg" data-org-width="711" dmcf-mid="x4ZiUbMU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084516300lo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b0c926188e7e2d81b93ea423ab2aee08f9d1f7f0055cbee83fc8435b441188" dmcf-pid="GSdHNDTNz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숙이 삼각관계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badfbddc850f23373c1dbf32d7e78a97cfe069191bff053562644faf84a81f67" dmcf-pid="HvJXjwyj3C" dmcf-ptype="general">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벚꽃 임장 2탄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56086cafc03839b9e9d21ea9e99bb0339fae8ab6c0bf2c8d4ddb369ec8af193" dmcf-pid="XTiZArWA7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덕팀장 김숙이 개그맨 윤정수, 배우 구본승과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한 임장을 떠난다. </p> <p contents-hash="456cd2396244bb499ce9d1fddeb1ded370eb1efc1962ad325d8f15f9a9a10cfb" dmcf-pid="Zyn5cmYczO"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김숙과의 벚꽃 임장을 위해 오픈카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구본승이 "오늘 임장을 위해 차량을 따로 준비했다"며 "윤정수 씨는 제작진 차를 타고 따로 오세요"라고 말하자, 김숙은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2473ec1736d9a828d23f82d05a2615e6fa2652372195108c9700f3b85a07ad72" dmcf-pid="5jbr6ec6us" dmcf-ptype="general">오픈카 뒷자리에 얻어 타게 된 윤정수의 투덜거림에도 김숙과 구본승은 둘만의 벚꽃 드라이브를 즐긴다.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운전을 구본승 씨가 하다니, 너무 놀랍다. 김숙 씨를 오래 봤지만, 원래 운전대를 다른 사람한테 안 맡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a5ca74eb13effba5c8aef2a54c9af708061c7f465ed2a74baab5dac863de8d8b" dmcf-pid="1AKmPdkPum"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낚시에 빠진 김숙은 '낚시광' 구본승에게 무늬 오징어를 선물 받았다고. 박나래가 호들갑을 떨며 오징어의 무늬가 하트 무늬가 아니냐고 하자, 구본승은 김숙이 무늬 오징어 미끼를 선물했기에 무조건 오징어를 잡아서 선물하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ea24e89a00ff93e75ef47be950d0fc0cce966847fb6a040293f3cdd6e6b55bdc" dmcf-pid="tc9sQJEQU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윤정수는 고심 끝에 구본승에게 김숙의 매력에 대해서 질문한다. 구본승은 김숙의 외적인 매력은 보조개이고, 내적인 매력은 시원시원한 성격이며 그 뒤에 감춰진 여성스런 면이 좋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046d3a6f371617c7fca8f3dcc6b5168d0cd134c615a6f3d823a90448bf6a4eae" dmcf-pid="Fk2OxiDx7w" dmcf-ptype="general">한편, 김숙은 구본승과의 연애 프로그램 첫 녹화 당시 윤정수에게 전화가 와서 소름이 끼쳤다고 고백한다. 김숙은 "(남성 출연자를) 첫 번째 선택을 하고, 제작진의 미션을 기다리는데 윤정수에게 뜬금없이 전화가 왔다." 밝히며, 녹화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0958a2e6b98835bc5f9942db956c90cfe667676cbfc6f1e7d207f2c044efcc0b" dmcf-pid="3EVIMnwMpD"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두 사람에게 아차산 벚꽃 길을 감상할 수 있는 광진구의 아파트를 소개한다. 해당 매물은 1978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때문에 지어진 아파트로 사격대회 종료 후 아파트 입주가 시작됐고, 당시 300그루의 벚꽃나무를 함께 심었다고. </p> <p contents-hash="23961517f769534b25bd5d391dc21b94b3ad2a9545daa8cb8cd64fe616d2f0ba" dmcf-pid="0DfCRLrRpE" dmcf-ptype="general">탁 트인 한강과 아차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역대급 뷰에 빠진 윤정수는 "여기서 살고 싶다~"고 말하자 김숙은 "오빠, 혼자 살기엔 너무 커!"라고 말한다. 이에 윤정수는 그러면 김숙의 짐도 갖다놓으라며 직진 플러팅(?)을 날려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김숙을 둘러싼 두 남자의 플러팅 전쟁이 어떻게 마무리될 지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9e12c23c60e257e492b59556ce156b82f03dca5bd581561cdd25158e611bf9bb" dmcf-pid="pw4heomeFk"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성시경 이어서…지드래곤, '술 사업' 뛰어들었다 04-30 다음 30대 2조 부자, 마스크팩으로 대륙 점령한 비결 "운 좋았다"(백만장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