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남편 정석원과 이혼 생각해본 적 없다” 작성일 04-30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1m1U41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fcdbb7bdbbad7ade072df2321b9ee38f0723b940ad85d0956397471b0091b" dmcf-pid="Vdtstu8t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솔로라서’ 예고편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085705752tukm.jpg" data-org-width="700" dmcf-mid="9zDxDIXD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085705752tu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솔로라서’ 예고편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5f4cf790c3899abe231ebcd01c3071f698c8aea1b97784026bbad4b5e691f6" dmcf-pid="fJFOF76FYa" dmcf-ptype="general"> 가수 백지영(49)이 9살 연하 남편 정석원(40)에 대해 “한 번도 이혼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여전히 너무 좋다”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23ac82225a97ab18d1710a0c4d318d5bea777cd7acc345b4b4dbc86a0b1fd300" dmcf-pid="4i3I3zP3Xg"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의 예고편에 모습을 드러냈다. 절친 오윤아와의 만남이 담긴 것.</p> <p contents-hash="318a6b914d5957766dda0df0e39c77adf857a04992a887b2ea63a5b77882ddd6" dmcf-pid="8n0C0qQ0H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오윤아는 병원을 찾아 “스트레스가 많이 심했던 것 같다. 코피가 많이 나고, 갑상선 약도 올렸다”며 건강이상을 호소했다. 의사는 “이상 고열이 있다. 암이나 갑상선에 어떤 종양이..”라고 말했고, 오윤아는 근심에 빠졌다.</p> <p contents-hash="32b463237c28fb9673b97430bd88af6387fb391cf914b26186b94ff3af87b969" dmcf-pid="6wVZVQaV5L"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백지영을 만나 건강 문제는 물론 현실 부부 이야기부터 과거 사건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aba9c8014393f8e5a16d527970c2a8e2a323286b60dc054c16319712674106" dmcf-pid="Prf5fxNfGn" dmcf-ptype="general">특히 백지영은 “너도 생각 없을 때는 되게 없다”, “너 남자 보는 눈이 너무 없다” 등 거침없는 말들로 막역한 사이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37ae9626f2e3919082587756047b37316b3c5ec9a04d64f427988e23c668d1" dmcf-pid="Qm414Mj4Gi"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상처가 되는 말을 내가 살면서 몇 번이나 들었나. 되게 나랑 결혼하고 싶어 했고 집착이 심했다”고 전 남편에 대해 말했고, 아들 민이에게 막말까지 했음을 암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b78db9dcd045a2d53d43a8a63c6f053dac3b5566503588ac2e0526c1b53a4d9" dmcf-pid="xs8t8RA8ZJ"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오윤아의 말을 듣고 “진짜로?”라며 놀라기도 했다. 자신의 이야기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남편이 아직까지는 너무 좋다. 나는 이혼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이건 장담하면 안 된다”고 속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feda6d6ca3d73c499e90d913d5253684f955ccf1a585a0423db0d2e6290c280" dmcf-pid="y9lolYUlGd"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공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잉꼬 연상연하 부부로 주목받았지만, 2018년 정석원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되며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69d4b15f29592b029ce6c8c3b0b7f177e3411154a23442ace5d5deb618af41c" dmcf-pid="W2SgSGuS5e" dmcf-ptype="general">당시 백지영은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서 남편의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무거운 마음을 전했고, 정석원은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에 들어갔다. 그럼에도 부부는 가정을 지켜냈고, 최근 정석원이 영화 시사회 공식석상 및 백지영의 유튜브 콘텐츠 등에 깜짝 등장하며 조심스레 근황을 전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진X박서진, '폭싹' 오마주 듀엣→ 손태진, 웅장 무대… 최고 6.4% ('한일톱텐쇼')(종합) 04-30 다음 "왜 입사 1년도 안 돼 나가지?"....AI로 300만명 분석했더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