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일본 부부들은 대체로 각방 써" 문화 차이 증언('선넘패')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xSfxNf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2866acc36d8fea91075f44fe36bcf469b922dac97f9ef44266df4b00f6143" dmcf-pid="9bRT8RA8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선넘패. 제공ㅣ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tvnews/20250430085449616rvvn.jpg" data-org-width="900" dmcf-mid="bR2rz2dz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tvnews/20250430085449616rv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선넘패. 제공ㅣ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d14c9cb578560df2b209e86618ab46c9c9c0467a4587e67c60e8c0b0689b6f" dmcf-pid="2Key6ec6h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송진우가 “일본 부부들은 대체적으로 ‘각방’을 많이 쓴다”며 한-일 양국 간의 ‘문화 차이’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p> <p contents-hash="c18c51321d463cfd1554c77b88a115b8619b2fa60419b6490e178f5211246c61" dmcf-pid="V9dWPdkPld" dmcf-ptype="general">5월 1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1회에서는 ‘싱가포르 패밀리’ 윤지영X토모유키가 전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나라 중 하나인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일상과 함께, 싱가포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8e971b808b908a8374c55ad20c02f2ea7d97c7e94af7160cbb75fa6e518f738" dmcf-pid="f2JYQJEQTe" dmcf-ptype="general">이날 한-일 국제 부부인 윤지영X토모유키는 두 아들 레이-루카와 함께 사는 싱가포르 집을 공개한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집 내부로 이어지는 ‘프라이빗 리프트’가 시작부터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윤지영은 “우리는 부부 사이가 무척 좋다”며 “그 이유는 바로 ‘각방’ 때문”이라고 밝힌다. ‘선넘패’ 최초의 ‘각방 부부’ 등장에, 같은 ‘한-일 국제 부부’인 MC 송진우는 “일본 부부들이 대체적으로 각방을 많이 쓴다”며 “일본에서는 부부가 ‘각방’을 쓰는 비율이 62% 정도로, 실제로 장인-장모님 또한 방을 따로 쓰신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4f6f34479b66d270efa44fd6d7478787170deda0c4909d26662afde2f4a7cfdc" dmcf-pid="4ViGxiDxCR" dmcf-ptype="general">직후 “송진우도 각방을 쓰는지?”라는 질문에 그는 “아내 미나미가 두 아이를 재워야 해서, 자연스럽게 방에서 쫓겨났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그는 “솔직히 편하긴 편하다”고 인정하는데, 반면 안정환은 “우리는 같이 잔다, 각방 안 쓴다~”며 “부부는 같이 자야지!”라고 자랑스레 말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5eddf1df678e6c529195181ebaa954405d10d8ac2e53c10974d87979f5fb8e28" dmcf-pid="8fnHMnwMlM" dmcf-ptype="general">환장의 티키타카 속, ‘싱가포르 패밀리’는 “4인 가족 모두가 1인 1방, 1화장실을 쓴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에 파비앙은 “싱가포르에 사는 친구 집을 가봤는데, 이 집 안방보다 작은 집에서 사는데도 월세가 어마어마했다”고 귀띔한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스타디움이 보이는 탁 트인 테라스 뷰를 비롯해 3개의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테니스장 등 입주민들을 위한 각종 부대시설이 즐비한 모습에, 출연진들은 “대체 집값이 얼마길래?”라며 놀라워한다. 싱가포르에 2년 거주한 경험이 있는 이혜원은 “월세로 최소 1300만 원 이상?”이라고 예측해 보는데, 과연 이 집의 월세가 얼마일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p> <p contents-hash="f2d73a18e9314d1dbe762e1c8229eb1724c455af82708978145e02d05fe13aaa" dmcf-pid="64LXRLrRWx"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싱가포르 국제학교 학비, ‘싱가포르 가성비 관광 코스’와 돈을 아낄 수 있는 로컬 맛집 등을 낱낱이 소개하는 ‘싱가포르 패밀리’의 활약상은 5월 1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1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8oZeomey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듣데’ 봄 캐럴 온다…DAY6, ‘Maybe Tomorrow’ 트랙리스트 공개 04-30 다음 '약한영웅2', 공개 첫 주에 넷플릭스 비영어 1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