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3’ 대단원…조백호·최일구 ‘뜨거운 사나이의 눈물’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CGY1bY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0e632e9a03fc9b5c2f81ee93fbbc9ffdf45b02e0c35ebdce8a7a626766ba9" dmcf-pid="1vhHGtKG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드라마 ‘신병 3’ 마지막회 주요 장면. 사진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90147893lpus.jpg" data-org-width="1100" dmcf-mid="XOscArWA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90147893lp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드라마 ‘신병 3’ 마지막회 주요 장면. 사진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9ca4d7ac14801418e6bcd5e2003c96093cf4820e8678302d2de0a2ebea88f1" dmcf-pid="tTlXHF9HUK" dmcf-ptype="general"><br><br>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 3’가 마지막까지 재미와 감동을 겸비했다.<br><br>지난 28일과 29일 방송된 ‘신병 3’의 7, 8회에서는 중대장 조백호(오대환)를 구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신화부대의 모습과 전역 끝에 하사로 컴백한 최일구(남태우)의 모습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br><br>마지막회 시청률은 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시즌 3 최고인 전국 3.3%, 수도권 3.6%를 기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에서 발표한 4월 4주 차 TV 통합 부문에서도 2위에 올랐다.<br><br>이날 문빛나리(김요한)는 의도치 않은 사고로 전 세계(김동준)를 다치게 했다. 크지 않은 상처였지만 소식을 들은 연대장은 분노했다. 이로 인해 대대장(조승연)은 징계 위원회에 회부될 병사 한 명을 조작하러 나섰다. 이에 조백호가 반대하자 결국 항명죄를 뒤집어쓸 위기에 처했다.<br><br>신화부대원들은 조백호를 위해 탄원서를 냈고, 조백호는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모든 노력으로 그의 처분은 감봉에 그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ecba26cb9c0a35c59df09453eeb1af3a645fc0a07452eba849d9b80096374" dmcf-pid="FySZX32X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드라마 ‘신병 3’ 마지막회 주요 장면. 사진 스튜디오 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90149484yvaa.jpg" data-org-width="1100" dmcf-mid="ZSB68RA8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90149484yv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드라마 ‘신병 3’ 마지막회 주요 장면. 사진 스튜디오 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d20060525c320e01a7e94ceb79fe1df8f9d0a74a8363b171a488840422a266" dmcf-pid="3Wv5Z0VZ7B" dmcf-ptype="general"><br><br>또한 지난회차 잦아진 외출에 부대원들의 분노를 자극하던 전세계의 비밀도 밝혀졌다. 대대장을 뒷배로 두고 무단 외출을 했다는 소문이 났지만, 사실은 아픈 모친을 보러가는 대신 윗선이 부르는 외부 사적인 자리에까지 끌려다니고 있었음이 알려졌다.<br><br>최일구의 전역도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소대장 오석진(이상진)의 배려로 전역 파티가 열렸고, 전역 당일 아침 비가 내리는 중에도 그의 전역을 함께 하기 위해 모인 부대원들은 최일구의 눈물을 자아냈다.<br><br>시간이 흐른 후 또 한 명의 신병이 들어왔고 그를 본 박민석(김민호)은 놀라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최일구는 하사로 돌아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를 더했다.<br><br>세 시즌을 거듭하며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캐릭터 플레이와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김동준, 오대환, 김요한 역시 팀에 녹아들어 재미를 배가했다.<br><br>역대급 빌런이었던 성윤모(김현규)는 돌아온 후 속내를 궁금하게 했으며, 박민주(이수지)와 임성민(남민우)의 러브 라인 역시 묘한 설렘을 자아냈다. 전투 태세 훈련과 혹한기, 동원 훈련의 에피소드 역시 전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 해냈다” 美 NASA 이어 두 번째…달 물 분포 지도 제작 성공 04-30 다음 임영웅, 전 세계가 주목…'천국보다 아름다운' 美 빌보드→영국 차트 접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