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4살에 단칸방서 홀로 놀아…돌봐줄 사람 없었다” (솔로라서)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LSLkSg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42ba85e2029c7865d5f42511a4e14c934d62ef293b5046735f042520d44a34" dmcf-pid="8WovoEva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채널 ‘솔로라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91409488hcas.png" data-org-width="948" dmcf-mid="fwtPtzP3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91409488hca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dacedbae6ab5dbe50d25e0fe0fd5512eb1e1389e7a6d2097b5a098b7615b49" dmcf-pid="6YgTgDTNza"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신동엽이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br><br>29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는 심리 상담 후 아들의 속마음을 알게된 워킹맘 황정음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방송에서 황정음은 “촬영장에 가려는데 아들이 나에게 ‘지금 나가면 (돌봐주는) 이모가 엄마 된다’고 하더라. 그 말이 너무 슬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말을 한 순간부터 나를 잡은 적이 없다. 그냥 엄마는 간다고 생각하더라”라며 아이의 마음을 뒤늦게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br><br>이에 신동엽은 “애들이 나중에 크면 (괜찮아질 거다)”라고 위로하며 “나는 예전에 돌봐줄 사람이 없으니 단칸방에서 3~4살에 문을 잠궈놓고 나 혼자 있었다. 안전하긴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할아버지 집에 맡겨졌다”고 회상했다.<br><br>신동엽은 “너무 무서운 할아버지라 쩝쩝 소리만 내도 회초리를 들었다. 그러다가 주말에 부모님이 와서 같이 놀면 또 다시 나를 두고 가야하는 거다. 가지 마라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울면 할아버지가 또 회초리를 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br><br>그러면서도 신동엽은 “그렇게 해서 어릴 때부터 분위기 파악이 빨라졌고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데 그 당시에는 모를 거다”라고 덧붙였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어셈블 25, 특별 개성+매력 '깨어' 개인 티저 눈길 04-30 다음 kt 밀리의서재, ‘2025 집중 채용’ 실시…테크 인재 확보 나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