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크 시너, 칼린스카야와 로맨스 끝?...31세 러시아 모델 열애설 작성일 04-30 113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30/0000010880_001_20250430093611169.jpg" alt="" /><em class="img_desc">야니그 시너. ATP 투어</em></span><br><br></div>〔김경무의 오디세이〕세계 정상급 스포츠 스타의 핑크빛 염문은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세계적 특급 모델과 그런 관계가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br> <br>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 1위 야니크 시너(23·이탈리아). 그는 WTA 투어 미녀 스타(랭킹 29위) 안나 칼린스카야(26·러시아)와의 ‘로맨스’로 코트 안팎에서 관심을 끌었는데 둘의 관계가 끝난 게 아니냐는 보도가 터져 나왔습니다.<br><br>〈치〉(Chi)와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La Gazzetta dello Sport) 등 보도에 따르면, 시너는 31세의 러시아 출신 모델 라라 레이토와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인데요. <br><br>시너가 5월7일 로마에서 개막되는 ATP 마스터스 1000 대회 출전을 위해 몬테카를로의 한 코트에서 훈련하는 동안, 그 러시아 출신 모델은 코트에서 그와 함께 사진에 찍혔다는 것입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30/0000010880_002_20250430093611199.jpg" alt="" /></span><br><사진> 러시아 출신 모델 라라 레이토. 출처 라라 레이토 인스타그램<br><br>라라 레이토는, 시너 코치인 대런 케이힐과 다른 수행원들에게 인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너의 아우디 차량에서 떠나는 것도 목격됐다고 합니다. <br><br>물론 라라 레이토가 유명 모델이라는 점을 이용해 시너를 찾아 인사를 나눈 정도일 수도 있겠지요. 당사자 외에는 알 수 없는 일이니, 쉽게 단정할 일도 아닌가 싶습니다.<br><br>그런데 라라 레이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5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대회(4.6~4.13) 중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다수 올려놨습니다. 시너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br><br>시너는 지난 4월13일부터 잭 드래이퍼(영국),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와 같은 선수들과 함께 몬테카를로의 한 클럽에서 훈련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가 실제로 칼린스카야와 헤어졌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최근 3연패 부진' 조코비치, 이탈리아 오픈 출전 포기 04-30 다음 씨엔블루, 북미 4개 도시 투어 성료… 아시아 투어도 순항 中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