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21대 대선 특별페이지 개설…댓글 정책 강화 작성일 04-30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EgdNIijV"> <p contents-hash="8447a1fb7b9c03e0d51a5891e289b88ae3920fc50016f1038ee4d33a5cd41a94" dmcf-pid="poDaJjCna2" dmcf-ptype="general"><br><strong>언론사 PiCK·여론조사·라이브 방송 등 정보 한눈에<br>댓글 언론사 선택제…매크로 차단 위해 24시간 모니터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a3bc0a4f9e84c997d4725866d7485aaca209991321a37563a0a9f0ed6f8c4" dmcf-pid="UgwNiAhL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는 전날 '제21대 대통령 선거 특별페이지'를 오픈하고, 후보자 정보 제공 기준과 관련된 서비스 운영 방침을 공개했다. /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HEFACT/20250430092935061jdgx.png" data-org-width="561" dmcf-mid="35yIDh5r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HEFACT/20250430092935061jdg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는 전날 '제21대 대통령 선거 특별페이지'를 오픈하고, 후보자 정보 제공 기준과 관련된 서비스 운영 방침을 공개했다. /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48912c1f51579762306a1269a34360255d2e5523bb8006e598c51942df8692" dmcf-pid="uarjnclocK"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조소현 기자] 네이버가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매크로 활동 및 부정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기술적·정책적 대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67cd2bd08a2e239cec28a87f518445478b74963b301a2b6a2f6fd01514ce7bf" dmcf-pid="7NmALkSgAb"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전날 '제21대 대통령 선거 특별페이지'를 오픈하고, 후보자 정보 제공 기준과 관련된 서비스 운영 방침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ced26ec6db01e5351ee5c9dc983c9a4ea8eceef8cc3ec1c7ec4fc934b9460c4" dmcf-pid="zjscoEvaAB" dmcf-ptype="general">이번 특별페이지는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주요 선거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 PiCK' △여론조사 보도와 분석, 특집 기사 등을 모아보는 '여론조사' △선거 당일 방송사의 특보 생중계, 출구조사 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집 라이브' 등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ff5a6b4245d452b6c0e3034f00ac36d2972a6cd8c12c3ae915cff8bb7e395fe1" dmcf-pid="qAOkgDTNAq" dmcf-ptype="general">댓글 운영 정책과 관련해 네이버는 기존과 동일하게 '언론사별 댓글 선택제'를 유지한다. 지난 2018년 10월부터 도입된 이 제도에 따라, 각 언론사는 자사 기사에 댓글 기능을 운영할지 여부와 정렬 옵션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5be236f257b73a3eaa64330b4680585195b4aaae39bbeedf94caf03725f0a57" dmcf-pid="BcIEawyjoz" dmcf-ptype="general">선거 섹션 뉴스 역시 언론사의 정책에 따라 댓글 운영 여부가 결정되며, 댓글 기본값은 '미운영' 및 '최신순' 정렬이다. 댓글 작성은 본인 확인을 마친 계정만 가능하며, 24시간 내 최대 20개까지 등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92763f84bfcabaaef6ac1d896d9a3c5180fda93e6e9a2dcf8685d24b0fd5dda" dmcf-pid="bkCDNrWAk7"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선거 기간 뉴스 댓글의 매크로 활동과 부정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관련 부서 간 핫라인을 구축해 24시간 집중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한다. 댓글 삭제 요청은 KISO 정책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법령에 근거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판단에 따른다.</p> <p contents-hash="e0faccbbb391613d75c481ac76a4ee1998be5cecda185cf65e659333e4cdbd10" dmcf-pid="KEhwjmYcgu"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는 댓글의 공감·비공감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급증할 경우 해당 기사에 안내 문구를 표기하고 언론사에도 알림을 발송하는 기술을 전날부터 적용했다. 댓글 여론이 과열되거나 갈등이 격화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p> <p contents-hash="e13e33e735d4bb55d7bbd9adfa4ad09f9fa4ca8a92d2535b0eeec9d47cbced90" dmcf-pid="9rvskIXDjU" dmcf-ptype="general">다음 달 11일 대통령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네이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공하는 후보자의 이름, 사진, 출생, 직업, 학력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후보자명에 대한 자동완성 및 검색어 제안 기능은 제한된다. 오타로 추정되는 검색어 입력 시에도 후보자명이 제안 검색어로 노출되지 않도록 설정한다.</p> <p contents-hash="5b9705598b8a6c5926c5b1706a50bdb141f9a532149c40feb3235324af2c3a8b" dmcf-pid="2mTOECZwop" dmcf-ptype="general">sohyun@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VsyIDh5rj0"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프리미엄으로 반전 노린다... 삼성전자 HBM3E·AI TV 전면에 04-30 다음 금성에 못간 옛 소련 우주선, 결국 지구로 추락한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