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은 패밀리’ 송진우, 최초 ‘각방 부부’ 등장에 “일본 부부, 대체로 각방 써” 한일 문화 차이 증언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5CmvFO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d7a1b21280baf57ad1382e2bd37d93beae40950eb8b8ee597232358b30a884" dmcf-pid="3i1hsT3I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Channela/20250430093534846fvvs.jpg" data-org-width="540" dmcf-mid="tn7GT5BW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Channela/20250430093534846fv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4f62a426ddc6a35cb55b2273b8bb11c21dc563af339523bec55a5c00c7a339" dmcf-pid="0ntlOy0CnL"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한&일 국제 부부 ‘싱가포르 패밀리’, “4인 모두 1방+1화장실” 럭셔리한 집 공개</strong> <br><strong>-‘고급 리조트’ 연상시키는 거주지의 월세는? 싱가포르 산증인 이혜원 “1300 이상”</strong> <br><strong>-물가 비싼 싱가포르에서 저렴하게 놀 수 있는 관광 코스 공개! 5월 1일(목) 방송</strong> </div> <p contents-hash="6f5f8206164e9e2983b139935a5d57bacd9d45d2aeff71ff737482060fb4976f" dmcf-pid="pLFSIWphLn" dmcf-ptype="general">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송진우가 “일본 부부들은 대체적으로 ‘각방’을 많이 쓴다”며 한-일 양국 간의 ‘문화 차이’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p> <p contents-hash="f96f5dce60d3a139ce5c3abc3bc2f67f522dfa7ba11cb7f8c18119f8f0e89a16" dmcf-pid="Uo3vCYUldi" dmcf-ptype="general">5월 1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1회에서는 ‘싱가포르 패밀리’ 윤지영X토모유키가 전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나라 중 하나인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일상과 함께, 싱가포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c1c5bda0c1f6210961831d61a7360501dc9ab26ca0c015472ef4495fd78847f7" dmcf-pid="ug0ThGuSRJ" dmcf-ptype="general">이날 한-일 국제 부부인 윤지영X토모유키는 두 아들 레이-루카와 함께 사는 싱가포르 집을 공개한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집 내부로 이어지는 ‘프라이빗 리프트’가 시작부터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윤지영은 “우리는 부부 사이가 무척 좋다”며 “그 이유는 바로 ‘각방’ 때문”이라고 밝힌다. ‘선넘패’ 최초의 ‘각방 부부’ 등장에, 같은 ‘한-일 국제 부부’인 MC 송진우는 “일본 부부들이 대체적으로 각방을 많이 쓴다”며 “일본에서는 부부가 ‘각방’을 쓰는 비율이 62% 정도로, 실제로 장인-장모님 또한 방을 따로 쓰신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3b2683754f546fc037e2204b07e7e2aab4c9fa4feb554f277fbba3f149b94e35" dmcf-pid="7J5CmvFORd" dmcf-ptype="general">직후 “송진우도 각방을 쓰는지?”라는 질문에 그는 “아내 미나미가 두 아이를 재워야 해서, 자연스럽게 방에서 쫓겨났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그는 “솔직히 편하긴 편하다”고 인정하는데, 반면 안정환은 “우리는 같이 잔다, 각방 안 쓴다~”며 “부부는 같이 자야지!”라고 자랑스레 말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e6b6b9789663cb2f1648ae43823d6048a9f3c245ff717266347e3e17a28b3ab3" dmcf-pid="zi1hsT3IMe" dmcf-ptype="general">환장의 티키타카 속, ‘싱가포르 패밀리’는 “4인 가족 모두가 1인 1방, 1화장실을 쓴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에 파비앙은 “싱가포르에 사는 친구 집을 가봤는데, 이 집 안방보다 작은 집에서 사는데도 월세가 어마어마했다”고 귀띔한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스타디움이 보이는 탁 트인 테라스 뷰를 비롯해 3개의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테니스장 등 입주민들을 위한 각종 부대시설이 즐비한 모습에, 출연진들은 “대체 집값이 얼마길래?”라며 놀라워한다. 싱가포르에 2년 거주한 경험이 있는 이혜원은 “월세로 최소 1300만 원 이상?”이라고 예측해 보는데, 과연 이 집의 월세가 얼마일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p> <p contents-hash="6b026baf82402d63bc7833de72eb2e073c2a31f565507cebde05b67f970e9e8b" dmcf-pid="qntlOy0CMR"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싱가포르 국제학교 학비, ‘싱가포르 가성비 관광 코스’와 돈을 아낄 수 있는 로컬 맛집 등을 낱낱이 소개하는 ‘싱가포르 패밀리’의 활약상은 5월 1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1회에서 만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LA와이프' 언급..."가족 있다는 소문 돌 만큼 美 자주 갔다" [RE:뷰] 04-30 다음 할로자임, MSD에 특허심판 이어 특허소송...알테오젠 영향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